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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만 생각 없이 반사작

  • No : 2955
  • 작성자 : 주니조아
  • 작성일 : 2017-10-25 17:41:02
  • 조회수 : 191
  • 추천수 : 0

하지 만 생각 없이 반사작용만으로 움직 일 수는 없단 말이 야 경비대용 설상트럭은 요란한 엔진음을 내며 달려가고 있었으 나 시 속은 60킬로가 고작이 다 트럭은 이 미 근대시 로 진입 해서 는 행정청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오세영이 시계를 내려다보았다9시 50분이다 부서진 차량들을 트럭으로 밀어젖히고 겨우 차선 한 개를 만들어서 현장을 빠져나왔지만 그의 지프를 포함하여 7대의 트럭이 폭파되었다 다행히 길을 치우려고 전원 하차한 상 태여서 피해가 적었지만 사망 12명에 부상 28명의 인명 손실을 입 었는데 그를 처 참하게 만든 것은 적을 보지도 못하고 당했다는 것 이다 그가 머 리 를 들었다 주요기관 중 습격당한 곳은 어디야 관공서 는 아직 피해가 없습니 다 모두 일본과 미국계 그리 고 근대와 대동의 합작 사업장들만 공격했는데 현재까지 모두 14군 데 입 니다 날만 밝으면 오세영이 이 사이로 말했다 내가 눈 속을 뒤져서라도 이놈들을 잡아내 가죽을 벗길 테 다 이제까지의 사상자만 해도 300명이 넘는 대참사인 것이다 그 중에서 민간인이 20여 명이 되었고 경비대원은 30명 가깝게 된 길고 긴 밤 73다 나머지는 시바다와 우재환의 부하였으므로 그들이 어떤 상황 인지 짐작이 갔다 시 바다와 우재환은 아직도 호텔에 머 리를 박고 있나 그건 확인해 보지 않았습니다 국장님확인해 볼까요 지 금은 필요없어 그는 천장에 매달린 마이크를 뽑아 쥐었다 본부와 연결된 무 전기 였다 본부 나 보안국장이다 본부장넘 바꿔 라 소리치 듯 그가 말하자 곧 본부장의 목소리가 울려 왔다 지 금 어 디 야 오국장 B지구를 가고 있습니다 10분 안에 행정청에 도착합니다본 부장님 9시 20분에 알프스 클럽이 폭파되고나서 지금까지 40분 동안놈들이 잠잠해졌어 자네 생각나는 것 없나 초조한 듯 그가 물었는데 그는 즘처럼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 는 사람이다 보통때 같았으면 생각 있으면 말해 봐 했을 것이 다 오세영이 손에 쥔 마이크를 들여다보았다 놈들은 다시 공격해 올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그는 힘주어 말을 이 었다 제 생각입니다만 놈들은 아직 목표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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