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연예tv

KBS 사랑과 전쟁2 '두 며느리'

사랑과 전쟁2 제38화 두 며느리(극본-김태은 연출-김종윤) 편이 방송됐다.

박상욱(김덕현 분 회사원)과 최주나(박주희 분 의사) 부부는 아내쪽 딸(세라 초1)과 함께 재혼한지 6개월 되었다. 최주나는 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주겠다는 박상욱을 믿었고

딸의 행복을 위해 둘째아이 낳기를 꺼려했다. 또한 남편과 딸, 의사라는 직업 외에는 다른생각은 하지 않았다.

시어머니는 최주나의 그런 모습을 못마땅해 하던 차에 전 며느리와 가까이 지내다가 아들과 며느리에게 들키게 되고 아들과 전 며느리가 재결합하기를 원한다.

 

 

어머니의 마음을 안 박상욱은 전 처에게 “새 가정이 중요하니 이해해 달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 후 아내와 함께 가족여행을 통해 어머니께 잘하려 했지만 아내는 “어머니랑 함께 간 여행이 어떻게 휴가야?”며 매몰차게 거절한다.

 

전 처와 함께 간 가족여행에서 박상욱은 전 처에게 그간의 안부를 물으며 하룻밤을 보내다 임신을 시키고 만다. 박상욱의 마음은 점점 전 처에게 쏠리고 급기야 집에서 나와 어머니와 전 처가 있는 집으로 간다.

 

뒤늦게 알게 된 남편 전 처 임신소식에 최주나는 남편과 전 처, 시어머니까지 고소 할 것을 결심한다.

 

 

 

부부 클리닉 위원회 전무송 위원장은 “초혼가정 이혼률보다 재혼가정 이혼률이 높다”며 위원들의 진단을 들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백혜경위원은 “남편은 첫 번째 결혼을 실패한 것처럼 두 번째 결혼에서도 어머니에게 휘둘리고 있음”을 지적하고 “며느리를 적대시하며 이혼을 조장하는 시어머니의 모습도 병적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가정상담 전문가 김숙기위원은 “재혼상대의 자녀에게 부모가 되기 위해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부부로서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전무송 위원장은 “아내의 고소가 성립되는가와 고소가 성립될 시 호적에 빨간 줄이 올라가느냐”는 질문했다. 이에 “간통죄 고소가 성립되며 시어머니에게까지 손해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간통죄는 전과 기록에만 남고 혼인관계증명서에는 이혼 사실만 기록된다.”며 “자녀들과 관련된 기본증명서나 가족관계증명서에는 이혼이 기록되지 않는다.”했다.

“이 가정의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해 성의학 전문가 강동우 위원은 “혼외 임신까지 했으므로 이혼”을 권했으며 “남편, 아내, 시어머니에게 정신적 치료를 권했다.”

또한 백혜경위원은 “이혼을 하되 잘못이 더 큰 남편이 딸과 아내에게 사죄하고 보상해야 한다.”며 “어린 나이에 충격받았을 딸에게 소아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권했다.

전 위원장은 “서양속담에 결혼은 하는 것보다 지켜나가는 것이 더 힘들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은 서로를 위한 노력과 배려가 바탕을 이룰 때 비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며 각 가정을 돌아보게 했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