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논평] 좌파에 투항한 안철수의 미래는 없다

자유주의진보연합 7일자 논평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가 결국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적극적으로 돕기로 약속했다. 안 전 후보는 오늘(7일) 오후부터 문 후보와의 합동 유세를 통해 좌파정권 출범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

 

안철수씨는 지난 9월 대선후보 출마 선언에서 "국민의 절반을 적으로 돌리는 정치는 안된다"며 국민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런데 안씨는 결국 이념적으로 좌측에 위치한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및 선거 지원을 통해 국민 절반에 해당하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을 적으로 돌렸다.

 

참고로 안씨의 문재인 후보 지원은 결국 종북의 대명사인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와도 같은 배를 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정희 후보는 스스로 당선되기 위해 출마를 한 게 아니라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저지하기 위해 출마한다는 속내를 드러냈으며, 문재인 후보와도 이념적 동질성을 확인한 바 있다. 결국 안철수와 이정희-문재인은 같은 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우리는 안씨가 그간 대선 완주를 약속하며 "건너온 다리를 불 살랐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것이다", "구태정치 쇄신하겠다" 등의 발언을 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랬던 안 후보가 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단일화'라는 최악의 구태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안철수씨가 역사에서 교훈을 얻었으면 한다. 해방 이후 현대사를 보면 좌파와 연합한 중도 내지 우파세력의 결말은 모두 비참했다. 97년 대선 당시 김종필 자민련 총재와 손잡고 연합정권을 출범시킨 김대중 전 대통령은 결국 내각제 약속을 파기했고, 2002년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 이후 후보가 됐던 노무현 전 대통령 역시 정몽준을 배제시킨 순수 좌파정권을 출범시켰다.

 

중국 공산화 당시의 사례를 봐도 안철수씨의 운명이 어떨지는 감이 잡힌다. 중국 공산당은 일제강점기 막판에 국민당과의 통일전선전술을 통해 일본군을 축출했지만, 그 후에는 곧바로 국민당을 대만으로 몰아낸 후 중국 대륙을 공산화시켰다.

 

따라서 우리는 안철수씨에게 고한다. 문재인 후보로부터 무슨 약속을 받는 대가로 지원유세에 동의했는지는 모르지만, 문 후보가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기대는 일찌감치 접기 바란다. 그것이 좌파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권력욕에 눈이 멀어서 좌파에 투항한 안철수씨의 미래는 없다.

2012년 12월 7일 자유주의진보연합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