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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진보연합 "법치 무시한 민통당의 국정원여직원 불법감금"

12월 18일 자유주의진보연합 논평

민주통합등의 국가정보원 여직원 불법 감금 행위와 관련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1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정보원 여직원의 컴퓨터에는 댓글 흔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로서 민주통합당이 아무 근거도 없이 멀쩡한 미혼 여성을 무단으로 감금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럼에도 민통당은 국정원 여직원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기는 커녕 ‘부실수사’ ‘정치수사’라며 뻔뻔하게 역공을 펴고 있다.

 

민주통합당이 특정인을 범인으로 몰아서 체포 및 압수수색을 하려면,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일은 완벽한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번 수사 과정을 통해 확인된 사실은 민주통합당이 그 어떤 뚜렷한 증거도 확보하지 못했었다는 사실이다. 법도 무시하고 논리도 모르는 전형적인 '인민재판'을 한 것이다.

 

결국 민통당과 문재인 후보는 이런 감금쇼를 통해 지지세력을 규합시키고, 마치 국정원이 엄청난 음모라도 꾸민 것처럼 여론을 조성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세력이 대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잡으면 어떤 세상이 올지 등골이 오싹하다. 즉각 해체하는 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표창원이라는 자가 민통당의 불법 행위를 감싸며 추태를 부리고 있는 모습을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표씨와 민주당의 공통점은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 조차 인지하지 않고서 폭압적인 억지 논리를 편다는 것이다.

 

이럴 바에는 법은 뭐하러 있나?그냥 민통당과 표창원의 인민재판에 의해 모든 게 결정되는 세상으로 가서 사는 게 낫지 않겠나?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세상의 실현이 불가능하므로, 추종자들을 데리고 어디 무인도라도 찾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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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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