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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박근혜 정부의 첫 과제는 국민대통합이다

18대 대통령으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대통령 선거과정도 온갖 흑색선전이 난무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남겼다.

이제 박근혜 당선자는 포용의 마음으로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국민들의 여론을 통합하고, 서로에게 얼룩진 상처를 하루빨리 보듬어 ‘국민 대통합’이라는 국가적 명제 완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 패자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 역시 국민의 선택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당선자에 국가운영의 힘을 모아줄 수 있는 승복의 정신이 필요하다.

박근혜 당선자는 앞으로 5년 동안 불안한 국가경제는 물론 정치, 사회, 외교, 개헌 문제까지 할 일이 산더미와 같다. 이런 과제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사회통합을 이뤄야 한다.

대통령 당선자는 승리감에 취해 허송세월을 할 시간이 없다. 인수위원회 구성부터 첫 조각까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국민들의 시각이 아닌 눈도장에 가까운 조각은 국민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게 된다는 것도 꼭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바탕으로 나라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 것인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만약 기존의 대통령들처럼 국민과 진정한 소통을 이루지 못하면 실패하는 정권으로 남는다는 것도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이제부터 박근혜 당선자는 '민심은 곧 천심(天心)'이며, ‘인사는 만사’라는 말을 항상 되새겨 신중하고 시기적절한 인사로 정치적 신뢰를 쌓아야 한다. 민생을 보살피고, 국민들의 마음을 읽으려면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물들을 배치해 대통령을 보좌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국민의 대통령으로 태어나려면 국민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지도력이 필요하다. 앞으로 5년 동안 박근혜 당선자는 진정 국민들에 희망을 안겨주는 대통령이 되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첫 여성대통령 탄생을 모든 국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

2012. 12. 19.

선진화개혁추진회의 (선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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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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