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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빈대떡할머니의 아름다운 이웃사랑

 

 

[더타임즈 충주 김병호기자]충주시 지현동 남부시장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금선(여, 69세)씨가 지난 4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쾌척했다.

30년간 남부시장 내에서 햇님식당을 운영하며 빈대떡 장사를 해오고 있는 이씨는 이날 지현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지현동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0년에도 장사를 하면서 한푼 두푼 모은 돈 450만원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 놓았다.

이씨는 “그 동안 이웃들의 보살핌과 사랑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건강하게 장사하며 즐겁게 살아 갈 수 있었던 것”이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부시장상인회 김은희 회장은 “빈대떡 장사로 한푼 두푼 마련한 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내 놓으시는 할머니에게 주민 모두가 감동하고 있다”며 “주위에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셔서 상인회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현동에 거주하는 (주)삼화버스 이홍렬 대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다며 백미(8kg) 40포(72만원 상당)를 주민센터에 기탁해 따뜻한 명절보내기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 대표는 십여년 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명절 등에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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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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