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자동차

후회없는 중고차 선택, 5가지만 확인하고 가실게요~

[더타임스 임혜영기자]사전준비 없이 중고차 구입에 나섰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중고차 살 때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는 중고차 구입 후 후회하지 않는 요령을 소개했다.

◇예산에 맞춰 성능중심 차량 고르기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무엇보다 예산에 맞는 성능 좋은 차를 고르는 게 중요하다.

우선 정해진 예산범위를 넘어서는 차량에 욕심이 나 무리하게 과다지출을 하는 것은 개인의 전체소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양해야 한다.

또 성능보다 디자인이나 개인 선호도에 따라 차량을 고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중고차는 옵션이나 색상 등 원하는 조건이 많아질수록 좋은 차를 고르기가 힘들다. 따라서 정말 포기할 수 없는 몇 가지 조건을 정해 그 조건에 맞는 차량들을 골라야 한다.

예를 들어 "은색, 스마트키, 선루프와 후방카메라, 17인치 이상의 휠을 갖춘 차량"을 고집하는 것보다, "무난한 색상, 주행거리 4만km 이하, 무사고 차량"과 같이 성능 중심으로 몇 가지 조건만 추리는 것이 후회 없는 중고차 선택을 하는 지름길이다.

◇시세 확인은 필수!

중고차 구입시 시세 확인은 필수다. 보통 중고차 시세는 모델과 연식, 주행거리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평균 시세보다 400~1,000만원까지 저렴한 차는 허위 매물이거나 대파차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중고차 시세는 신차출시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보다 저렴한 차를 찾고 싶다면 최근 신차가 출시된 차량을 찾는 것도 좋다. 아반떼HD, 카렌스, 뉴스포티지 등은 신차출시로 시세 감가도 적당히 이루어졌고, 가격 대비 성능도 좋아 인기가 많다.

◇중고차 '등초본' 확인하고 가실게요~

나에게 꼭 맞는 차량을 찾은 후에는 사고이력정보, 성능상태점검기록부 등을 통해 차량정보를 다각도로 확인해야 한다.

사고이력정보 보고서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4개 손해보험사의 수리비 지급기록에 근거한 자료다. 하지만 보험으로 처리된 사고이력만 표시하기 때문에, 보험사에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사고로 체크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반드시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서는 주행거리, 사고 및 침수유무, 수리 부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자동차등록증도 살펴봐야 한다. 자동차등록증은 사람의 등초본과 같은 서류이므로 매물과 비교하면 허위매물을 가리는데 도움이 된다.

자동차등록증에서는 등록증 발급이유 및 발급일자와, 특히 저당권 등록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만약 등록증 상에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다면, 할부금은 완납했는지, 근저당 설정이 해지됐는지 꼭 체크해야 한다.

◇못 찾겠다 꾀꼬리~ 힘들땐 SOS를!

가격 대비 고성능 중고차가 무엇인지 알고 있어도, 막상 직접 매물을 찾으려 들면 걱정부터 앞선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사고이력조회부터 성능상태점검기록부 확인, 자동차등록증 검토 등 계약하기 전부터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이럴 땐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카즈(http://www.carz.co.kr) 등 중고차사이트에서는 '찾아줘' 서비스를 통해 전국 매물 중 나에게 꼭 맞는 차량을 무료로 찾아주고 있다.

카즈가 '찾아줘' 서비스를 통해 안내하는 매물들은, 전문가가 전국 매물을 대상으로 허위.미끼 매물 여부 확인과 사고이력 조회를 거친 검증된 차량이라는 점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전문사이트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쓸데없는 시간 낭비 없이 조건에 맞는 차량을 찾을 수 있다.

◇계약서 '특약사항' 꼭 기입해야

마음에 드는 중고차를 계약할 때는 만약을 대비해 보증 관련 약정을 꼭 해야 한다.

구입 후 고지 받지 않은 하자가 발생해 환불을 원할 때는 매매업자와의 계약에 따라 보상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공정위의 중고차매매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중고차 환불은 차량인수일 기준 30일, 주행거리 2천km 이상 2가지 중 먼저 도래한 것을 기준으로 보증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사소한 결함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계약서 '특약사항'에 따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계약서에 기입해야 후에 분쟁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엔진, 미션, 스티어링 기어, 브레이크 관련 부품, 연료 계통, 센서류 등 다양한 부품에 대한 보증여부를 협의하여 특약사항에 기입하는 게 좋다.

카즈 관계자는 "이외에도 車테크 차원에서 유지비와 시세 감가를 고려하는 것도 후회 없는 중고차 선택에 도움이 된다. 수입차보다는 국산차, 대형차보다는 경차를 선택하는 게 유지비 절약에 유리하다. 이런 차량들은 보통 잔존가치도 높아 차테크에 좋다"고 조언했다.

꼭 수입차를 구입해야 한다면, BMW 502d나 320d 등 연비가 좋은 차량들을 선택하는 게 좋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