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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유소년 축구 열풍!

차세대 축구스타 육성을 위한 다양한 축구대회와 프로그램 잇따라 선보여

[더타임스 최자웅기자] 최근 우리나라에는 제2의 박지성, 기성용을 키우려는 학부모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유소년 축구 대회와 프로그램 등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신화의 주역인 송종국은 올해 4, 경기도 용인 수지에 송종국 축구교실을 열어 유소년을 위한 축구 취미반과 엘리트반, 선수육성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부차원에서도 다양한 유소년 축구교실을 선보이고 있는데, 지난 6월에 서울시는 다문화자녀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 사회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문화일반자녀가 함께하는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 대상자를 모집하였다.

 

각 지역별로도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유소년 축구대회 및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FC안양은 지역 유소년 저변확대를 위해 ‘2013 FC 안양 어린이 축구페스티벌 10 3일 개최하며, 지난 7~8일에는 고성군과 아시아교류협회 주최로 고송 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펼쳐지기도 했다.

 

경주시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국제 유소년(U-12)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세계 각국의 유소년 축구 강팀들과의 경쟁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있으며, 파주시 유소년 축구단은 지난 8, 20일간의 일정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축구협회가 준비한 캠프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유소년 축구 열풍에 힘입어 오는 10 3일부터 3 4일 동안 인천 송도 종합 스포츠 센터 축구장에서 ‘2013 아시아 유소년 축구축제가 개최된다. 세계화 시대에 아시아 국가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케 하여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게 경험의 장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20개국 어린이 12백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국제적인 교류와 대회경험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꿈나무들이 기량을 확인하고 한국 유소년 축구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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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