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토)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전지훈련의 메카 '영덕'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축구종목 대학 7팀, 고등 7팀 및 야구종목 고등 1팀 중등 3팀 방문예정

 

경북 영덕군이 최신의 축구인프라와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겨울철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축구종목은 7일부터 축구명문 고려대를 비롯한 대학 축구팀 7팀, 서울 보인고등학교를 비롯한 축구부 7팀, 2월에 개최될 춘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참가팀 9개팀 총 23개팀 1,000여명이 1월28일까지 영덕에서 동계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야구종목은 지난 4일부터 인천 소래고등학교를 비롯한 중등 3팀 총 4개팀 150여명이 1월 20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전지련팀들을 위해 군민운동장과 인조구장 4개소, 학교축구장 2개소, 인조잔디 야구장 1개소 등 군내 축구・야구 관련시설이 풀가동한다고 밝혔다.

 

또 군에서는 영덕을 찾은 선수들이 운동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체육시설을 점검하고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며, 동계전지훈련 기간 중 실전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매일 실전경기가 이뤄지도록 축구심판 1급 자격증을 소유한 전국의 심판진 12명을 배치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동계전지훈련에 영덕출신 임민혁선수가 소속된 축구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가 처음으로 지역을 방문해 10일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동계전지훈련지과 축구의 고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영덕군의 위상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영덕을 찾은 전지훈련팀으로 인해 동계전지훈련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스포츠의 메카 영덕군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문 스포츠마케터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스포츠마케팅에 전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영덕군이 이처럼 동계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는 이유는 최신의 스포츠 인프라 시설과 함께 겨울에도 운동하기에 적합한 온화한 기후와 천년의 맛 영덕대게와 같은 다양한 명품먹거리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한편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전지훈련팀 유치로 선수단들의 숙박을 비롯한 음식점 이용 등과 학부모들의 간식지원 등을 분석해보면 20여일에 총10억여원 정도의 지역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50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에서도 지역경제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김승건 기자]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