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8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사회

2014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황리에 개최

- 8개국 196명의 엘리트, 14,400여 명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의 힘찬 출발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국제경기대회조직위와 대구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2014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6일 오전 8시부터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대구도심 일원에서 열려 14,600여 명의 마라토너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국내 유일의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실버라벨 대회인 “2014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명성만큼 대회기록도 풍성하였다. 좋은 기록을 위하여 4월 둘째 주 일요일에서 첫째 주 일요일로 대회 일을 앞당겼고, 2시간 6분대의 좋은 선수들을 선별 초청한 것이 주효하였고, 페이스 메이커들의 충실한 역할 수행으로 1위에서 5위까지 무려 5명의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엘리트 1위는 초청선수 중 최고기록자인 에티오피아 예메인 트세게이 애드헤인으로 2:06:51초의 기록으로 기존 대회기록 (2:07:57)에서 1분여를 앞당겼으며, 국내부문 남자 최고기록은 한체대의 강성권선수로 2:16:24이며, 여자 최고기록은 인천시청의 김선애 선수로 2:34:19를 기록하였다.

 

부문별 참가인원은 엘리트 196명(남140, 여56)이며, 해외선수 7개국

34명(남24, 여8)이며, 마스터즈는 풀코스 1,275명, 10km 9,719명, 건강달리기(5Km) 3,40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최고령 참가자는 건강달리기(5Km) 강순재(남, 90세) 씨이다.

 

이날 경기장 주변에는 관내 14개 중․고등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1,100여 명, 경찰 800여 명, 공무원 650명, 73개 팀 1,619명의 거리응원 공연 팀, 거리응원 75개 팀 5,900여명이 참여하여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와 교통통제로 인한 우회도로 안내 등을 위해 수고를 하였다.

 

그리고 그동안 남북간 통행단절 등의 문제를 대폭 해소하기 위하여 신천동로를 마스터즈 풀코스로 활용함으로써 도심 교통 통제시간과 구간이 대폭 줄어 많은 교통민원이 준 것으로 확인되어 마라톤 코스 변경이 민원 해소에 성공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