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권영진 시장, 시민중심 시정구현 전 공직자 솔선수범하자

- 추석 명절 대비 서민경제 살리기에 선제적 대응 당부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12일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서민경제 살리기뿐만 아니라 폭염·국지성 호우 대비 등 시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해 시민중심 시정구현을 위해 대구시 차 원에서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과 국지성 호우에 대해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등 대구시 차원에서 시민중심 시정구현을 위해 전 공직자가 분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권 시장은 “최근 정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도 높게 추진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대책이 있을 것이며,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여 대구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 치의 차질 없는 시행”을 당부했다.

 

또한, “8월 18일부터 4일간 실시되는 2014 을지연습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강화와 개인별 전시임무 숙지로 실전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대구시 산하기관에서 발생한 부정·비리로 인하여 대구시의 나쁜 이미지를 벗고 전 공무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기존 전달식 청렴 교육이 아닌 교육이 필요하다고 요구는 부서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실질적이고 내실화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라.”고 강하게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대구시 전 공무원이 항상 시민중심의 시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서 발 벗고 나서야 한다.”라며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안전 사고 예방을 위하여 요양병원, 안전 취약 지역, 안전관리 우려 대상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대구시청, 공사, 공단 직원들에게 현재 시정 운영을 위해 진행되는 제도에 대해 문제점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발굴과 제안”을 독려하면서 “내년 4월에 개최되는 2015 세계 물포럼 행사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이 행사를 아는 게 중요하며 지금의 홍보 방식에서 시민들이 더 많이 알고 참여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 달라”고 덧붙였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