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목)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대구시 정태옥 행정부시장 취임

폭넓은 안목과 식견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로 정평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 행정부시장에 정태옥(52세) 前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이 8월 29일 자로 취임한다.


 정태옥 행정부시장은 대구 남구가 고향으로 대륜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7년 행정고시 30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하여 서울시 서초구에서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장, 서울시 교육지원담당관, 디자인기획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2008년 대통령실로 전출하여 정무수석행정관, 행정자치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한 후, 2009년 안전행정부 행정선진화기획관, 2010년 인천시 기획관리실장을 거쳐 2013년 다시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 지방행정정책관으로 근무하다가 29일자로 고향인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정태옥 행정부시장은 27여 년의 공직생활 대부분을 서울‧인천시 등 수도권과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면서 전국 최초 동사무소 숙직근무제 폐지 및 전국 확산,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도입에 따른 교통카드시스템 전면 개편 등을 추진했다.

  

 정태옥 행정부시장은 지방행정뿐만 아니라 중앙행정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식견을 겸비하고 있는 행정의 전문가로서 중앙부처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창조경제, 고품격 문화예술 창조, 안전제일의 안전복지도시 달성,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녹색환경도시 조성, 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협치 구현 등 시정 역점시책 추진을 총괄하면서 권영진시장의 시정 구상에 따른 「오로지 시민행복, 반드시 창조대구」만들기에 앞장서게 될것으로 보인다 .

  

 대구시 정태옥 신임 행정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멋진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신임 鄭泰沃 행정부시장 약력


 ❒ 生年月日 : 1961. 11. 27.(만 52세)

 ❒ 出    身 : 대구 남구
 ❒ 家族事項 : 부, 처, 1남 1녀


 ❒ 學    歷
   ❍ 대륜고등학교(77~80)
   ❍ 고려대학교 행정학 학사(81~85)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96~99)
  
 ❒ 主要經歷
   ❍ 행정고시(30회)
   ❍ 서울시 서초구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장, 기획실장(88∼98)
   ❍서울시 재정기획담당관, 교육지원담당관, 디자인기획담당관(98 ~2008)
  ❍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정무수석비서관(2008 ~ 2009)
   ❍ 대통령실 행정자치비서관 선임행정관, 안전행정부 행정선진화기획관(2008~2010)
   ❍ 인천시 기획관리실장(2010 ~ 2013)
   ❍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 지방행정정책관(2013)
   ❍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2014. 8. 29字  취임)


 ❒ 其他事項
  ❍ 전국 최초 동사무소 숙직근무제 폐지 및 전국 확산
      (1992년 9월, 서울시 행정관리계장)
   ❍ 서울시 버스준공영제 도입에 따른 교통카드시스템 전면개편
       (2003년 7월, 서울시 재정기획과장)
   ❍ 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 최초 개설
       (2004년 12월, 서울시 체육청소년과장)
   ❍ 인천시 재정위기극복총괄담당
       (2010년 ∼ 2013년, 인천시 기획관리실장)
   ❍ 지방규제개혁 업무총괄
       (2014년 안전행정부 지방발전정책관)

 ❒ 賞罰事項
   ❍ 홍조근정훈장(2011. 12. 31)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