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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펼쳐 나눔 사랑 실천

제2새마을운동' 나눔⋅봉사⋅배려'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해 나갈 계획

 

 

경상북도 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산하 10개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은 관내 10가구에 대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펼쳐 나눔 사랑을 실천 했다.

 

울진군새마을회는 생활이 어렵고 불우한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희망과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난 3월 대상자선정과 봉사단구성을 마치고 4월부터 체계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였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장애우,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지원이 미치지 않는 가정들 중에 10가구를 선정하여 진행하였고, 봉사단구성은 각 읍면 새마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읍면 별 기술봉사자를 모집하여 구성하였으며 사업추진은 도배, 장판교체, 지붕개량 및 보수, 화장실설치와 주거 청결활동 및 생필품 나누기운동 등으로 시행하였다.

 

남홍규 울진군새마을회장은 “울진군새마을지도자들은 제2새마을운동의 실천덕목인 나눔⋅봉사⋅배려를 통해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 건설과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진군새마을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나누기, 독거노인 효․잔치 등의 이웃사랑 실천 운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더타임스 남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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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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