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8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대구 동구청 행복둥지 제5호 입주식

대구 동구청 행복둥지사업 작년 이어 올해도 4세대 보금자리 마련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강대식 구청장)은 4일 오후 , 동구 율하동에서 한국해비타트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3개월간에 걸친 폐․공가 집수리를 끝내고 ‘행복둥지’ 제5호에 대한 입주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3년간 가옥을 제공해준 가옥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입주하는 두 가정에 행복둥지 열쇠와 함께 백미, 세제 등 지역주민들이 마련한 입주선물을 전달했다. 그리고 시루떡과 다과를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모두 함께 ‘희망풍선’을 날려 보내며 새 보금자리에 입주한 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는 집수리를 맡아준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김성수 이사장과 관계자, 대구공동모금회 방성수 사무처장과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안심 1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 및 다수의 주민들이 함께하여 입주를 축하하였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지난 16일 이곳에서 대문과 벽에 페인트칠을 하고 보일러 설치작업에 함께 봉사를 하였다. 순수 민간의 소액 후원금과 자원봉사자의 땀과 정성으로 행복둥지로 탈바꿈하여 두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재탄생 한데 대해 너무나 기쁘고 의미 깊다”라고 하였다.

 

또한 “ 사업에 적극 동참해준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특히 협약을 체결하고 집수리를 주관해 준 해비타트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입주하는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고 격려하였다.

 

동구청 희망복지지원단에서 2013년 부터 시행하고 있는「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도심 속 폐․공가가 흉물로 방치되어 각종 치안불안 요소로 작용되고 있는 반면, 집 없는 저소득층들은 월 20~30만원의 월세 부담이 자활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실에 착안하여 집수리 조건으로 가옥주로 부터 폐․공가를 3년 이상 무임차하여 민간후원금과 자원봉사자 재능기부를 통해 수리 후 저소득 가정에 무상임대하는 특수시책 사업이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