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문화

대구 중국문화원 이전 개소식

중국대사관 고위관리와 지역 여야 국회의원,문화계 인사들 참석해 축하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 중국문화원이 13일 달서구 당산로에 새롭게 이전 개원하여 앞으로 한.중간 더욱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 질것으로 보인다 .

 

이 자리에서 대구중국문화원 안경욱 원장은 “출범한지 8년이 되었으나 (그동안)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는데 이종진 국회의원과 조재구 시의원이 도와( 이전 )주셔서 문화원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제대로 된 문화원 기능을 하며 대구시민들과 문화교류를 하겠다“고 말했다 . .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BC 7 세기부터 현재까지 한.중간 2600년의 역사가 있고 중국의 변화를 한국이 주체적으로 받아들였을 때는 발전의 도움이 있었다”며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대사관 이소붕 서기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주한 중국대사는 “문화는 양국민이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다리며 ( 앞으로 )대구 중국문화원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늘리겠다. 대구시 정부 ,각계층 인사에 감사를 드린다 . 중한 친선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이종진, 김상훈 , 홍지만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의원 ,곽대훈 달서구청장 , 이재화 , 조재구 시의원과 정태옥 대구시 행정 부시장. 중국대사관 史瑞琳( SHI RUILIN ) 문화참찬( Cultural Counsellor )과 부산 조대희 부총영사등 고위관리, 중국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또한 한.중 문화교류에 공로가 큰 인사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고 율산 리홍재 선생과 문화 예술계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축하했다.

 

새누리당 이종진 국회의원은 자신이 중국문화원 문화대학 2기 졸업생이라고 소개하면서 이제 한중간 무역규모가 2,000억 달러에 달하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무역 흑자를 보는 나라라고 말했다 .

 

 또 이날 유명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이 직접 쓴 ‘중국문화원’ 현판식도 있었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