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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2015년 생태문화관광도시, 군민행복 시대 열겠다'

2014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에서도 값진성과 이뤄었다.

 

 

 

 경상북도 울진군(임광원 군수)은 2015 군정방향을, 일자리 창출과 스마트 복지로 평생건강도시 실현과, 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로 주민 소득창출 기하고, 미래성장 동력 창출과 인재육성으로 울진미래 준비하며, 자원을 활용한 살기좋은 농산어촌 만들고, 광역교통망 등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을 조속한 시일 내 추진하겠다고 했다.

 

임 군수는 첫째 “지역특성에 맞게 발굴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평해․죽변 농공단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기업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확충과 방문보건 사업 확대 및 응급의료 전용 닥터헬기 운영 등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으로 평생건강도시 울진건설 하겠다”

 

둘째 “작은 도서관을 문화생활공간으로 가꾸고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전시․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 마련과 금강송 에코리움, 왕피천주변 관광벨트 구축위한 순환레일, 생태공원․탐방로 조성등 관광 인프라 구축,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종목별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하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겠다”

 

셋째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설과 후포거점형 국제 마리나항 조성 등을 통해 동해안 해양 과학․레져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기반 구축하고, 공교육 활성화와 영어체험 교실운영 등 글로벌 인재양성 지원, 대학생장학금지급, 장학재단 운영하겠다”

 

넷째, “토종 생물자원 이용한 발효상품 개발해 식품산업으로 육성을 위해, 고추, 감자, 양파, 콩을 명품 브랜드화 하여 안정적 소득 보장되는 간 소농 확대와 울진금강송 브랜드 육성관리, 송이증산 환경개선사업과 산촌마을 임산물 생산유통지원 등으로 산림자원 이용한 산업화로 소득창출하겠다.”

 

다섯째“동서5축 국도36호선 확장 및 동해중부선 철도 공사 기간내 완공. 남북7축 동해안고속도로 건설과 울진~봉화간 철도개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 조속한 시일 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살기좋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2014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략사업 유치 등 신성장 동력 기반 구축했고,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다함께 잘사는 복지울진 구현했다.

 

또 농산어촌 6차 산업화 기반조성으로 소득증대했고. 2014대한민국대표 브랜드 대상 3년 연속수상 등 10억 인센티브에서 값진 성과를 보였다고 자평했다. [더타임스 남성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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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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