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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연말 잦은 모임으로 쌓인 군살 걱정, 코튼보정 언더웨어 ‘저스트 마이 사이즈’에서 해답을 찾다

- ‘더블 슬립 백’으로 파워 보정과 스타일까지 살려 겨울철 매끈한 몸매라인 완성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1. 여자라면 다이어트는 빠질 수 없는 새해 목표 1순위다. 365일 다이어트가 고민이라지만, 특히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 몰려 부쩍 늘어난 술자리에 옆구리, 등살 등 군살이 걱정이다. 울퉁불퉁한 옆구리와 등살이 고민인 여성들에게 아메리칸 코튼 보정 란제리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를 제안한다.

완벽한 바디라인을 만들어 줄 보정속옷을 아줌마들의 전유물로 생각해왔다면 큰 오산이다. 군살을 완벽하게 잡아주는 기능성은 그대로 살리며 톤온톤 컬러매치로 모던한 스타일까지 잡은 저스트 마이 사이즈는 속에서부터 자신감을 더해준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는 프리미엄 USA코튼에 수피마코튼 소재를 덧댄 더블 슬림 백으로 옆구리와 등 라인을 정리해주고 군살을 모아 숨어있는 볼륨을 완성해 준다. 또한 프론트 클로즈 설계로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3단 입체 절개된 브라컵 아래 신축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덧대 쾌적함과 볼륨을 잡았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 관계자는 그간 보정언더웨어는 아줌마들의 전유물로 생각 했지만, 최근에는 여성들의 S라인에 대한 욕심이 커지면서 보정언더웨어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많아 졌다.”저스트 마이 사이즈는 데콜테 라인이라는 진화된 노와이어 기능(WIRE FREE)과 보정언더웨어의 기능 모두 갖춘 코튼 보정 란제리로 활동에 따른 와이어의 불편함을 없애고 코튼소재의 보드라움과 편안함과 건강, 그리고 패션감각 까지도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겨울 철 당당하게 몸매를 들어내는 여성들을 부러운 눈길로만 봐왔다면, 이제 보정속옷으로 눈속임을 시도해보자.

한편 저스트 마이 사이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1544-6101) 또는 브라프라(www.brapr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더타임스 김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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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