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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도동 양분되어 주민 간 갈등 골이 깊어져

해도동 주민들은 현제 행산강지킴이와 해도지킴이로 양분되어 행산강지킴이 회원들은 하이릭회사의 경영이익금수입 지출내역을 공개하라며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어 동민들 간 의 갈등의 골이 깊어, 고소 고발, 감시와 욕설, 몸싸움 등 인심이 흉흉해지고 있다.

행산강지킴이 회원 들은 해도동 목카컨벤션 예식장 앞 인도에서 지난 2월 중순부터 시위를 하고 있고, 해도 지킴이 회원들은 행산강지킴이 사무실 앞에서 하이릭 회사의 경영 이익금 약 25억원, 및 수입, 지출내역을 주민에게 소상이 공개하라며 피켓만 들고 시위를 2012년 9월부터 열고 있다.

해도는 2005년 5월 회비를 납부한 주민을 회원으로 등록하여 회원의 수는 1518명으로 포스코 공해피해 대책위원회의 구성하여 "포항시가 공해피해 사실을 알고도 무책임한 도시계획 행정을 폈다"고 주장하면서 "포스코와 함께 포항시도 피해보상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고, 나아가 포항시가 나서 포스코 인근 주민의 건강실태조사 용역을 의뢰할 것을 제안하면서 격렬한 시위를 이어나갔다.

이에 포스코 는 공해문제를 해결해 주민들 의 쾌적한 삶의 질보다는 손쉬운 당근으로 포스코 월료처리장 비산먼지 방지경화제 납품 법인체 하이릭 회사를 세워 이익금을 공해피해보상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주겠다며, 그 어떠한 공해피해보상요구와 집회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회사가 설립되었다

남인수씨는 “초기에 회사를 설립하는데 제가 중제 역할을 해서 하이릭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행산강지킴이 회원들은 남인수가 하일릭 회사를 자신이 만들었다며 월 500만원을 달라고 했다는 피켓을 들고 남인수는 사죄하라고 집 앞에 몰려와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에 남인수씨는 “전혀 돈을 요구한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나를 음해하여 명예를 실추 시켰다며, 포항법원과 남부경찰서에 집회중지, 명예해손, 가처분신청 등을 주동자 행산강지킴이 8명을 고소한 상태이다” 라고 했다.

해도지킴이 조순희 씨는 “하이릭이란 회사가 2009년도 세워졌으나 회사설립당시 주민들에게 아무른 말도 없이 행산강지킴이 전신인 포스코 공해대책위원회 회장과 몇몇 간부들만 모여 비밀리에 이사진을 구성하고 하이릭이란 회사를 설립했으며, 주민들에게는 어떠한 동의도 구하지 않고 불법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그간의 수익금 약25억 원을 하이릭 이사들과 자기 입에 맞는 자들에게 자신의 돈인 냥 선심 쓰듯이 거들먹거리며 주어졌다고 하며, 이 부분은 분명히 법적으로 밝혀져야 동네의 분쟁도 끝날 것이다”라고 했다.

1970년대 초 포스코(당시는 포항제철)가 들어설 때 공장 건너편 형산강 둑을 기준으로 500미터 이내는 공원지구로 지정이 되는 등, 공장 준공 후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해 주거지역으로 변경되었다.

그로부터 45여년이 흐른 지금의 송도동과 해도 1동과, 2동 지역 원주민들은 공단에서 날라든 분진가루로 인해 피부병 등 각종 질병을 앓고 있고, 빨래도 널 수 없는 등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먹고사는 게 더 급했던 산업화 시대와는 달리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환경과 관련한 이러한 지역문제는 한둘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기에 기업과 지역사회는 서로 적극적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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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