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20대 총선 대구북구갑 권은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권 후보 , 북구 대구경제의 중심이었던 옛 명성 되찾게 하겠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20대 총선 새누리당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권은희 예비후보가 13내 삶이 편안한 북구를 슬로건으로 북구 산격동 복현오거리 부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주민들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개소식에는 정계와 학계,청년, 중장년, 장애인, 다문화 가정등 각계각층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

 

권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30년간 IT 전문가로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해 왔다며 북구가 대구경제의 중심이었던 옛 명성을 되찾고 창조 경제의 중심지, 사람이 살기 편안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이것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이고 북구가 잘 사는 길이라고 말했다 .

 

 

그리고 최근 여론조사에서 우리 북구가 1등을 했다며 정치는 정책이라 생각한다 . 이제 정당도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나는 줄서고 편 가르는 것 해 본 적 없다 .그것은 핵심 권력에 기대어 자기 수명과 권력을 연장하자는 것이다. 거기에 국민이 있느냐? 친박, 비박, 친노 ,비노, 무슨계 .무슨계 이런 편 가르기 지겹지 않느냐?”고 반문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

 

20대 총선은 상향식공천이다. 진박은 새누리당에서 내려 보내는 사람이 아니다 . 명을 받고 왔다는 사람은 누구의 명을 받았는지 반드시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

 

권 예비후보는 자신의 성과로 구 제일모직 부지에 창조경제밸리, 자신이 나선 경북도청 이전 특별법등을 설명하고 공약으로는 북구에 있는 유통단지 및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도시철도 연결노선 , 금호강 신천 수변개발 , 엑스코 확장등을 약속했다 .

 

 

한편 ,사무실개소식을 축하하러온 경북대 김인호 학생은 권은희 의원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고 자신을 만나주었다, 이분은 허튼말로 섣부른 말을 하지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사소한 것들을 기억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입법을 통해서 우리가 더 행복하게 살수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때부터 권은희 의원을 진심으로 지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

 

침산중학교 학부모인 최경란 주부는 권은희 의원이 약속대로 각 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학교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주었고 , 침산 중학교에 급식실이 없다는 얘길 듣고 3개월간 교육부와 협의로 17억원의 공사비 확보...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 코 끗이 찡하고 가족처럼 느껴졌다20대 총선 권 예비후보의 당선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

 

 

전국아파트 연합회 김원일 사무총장은 우리지역을 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정말 제대로 국가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권은희 국회의원을 다시 한번 여의도 입성할 수 있도록 큰 박수 부탁 드리겠다고 말했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