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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천문학적 비자금 20조,비밀 밝혀지나?

부산 문현동에서 금괴를 도둑질하는 도둑 놈들을 잡아라 !

정성환 기자2016.02.06 12:00:55

                                                    한국바른언론포럼 정성환 취재부장(jshn0822@naver.com)

부산 문현동에 금괴가 있다고?
그 금괴는 무슨 금괴냐 ?
그리고 도둑놈은 누구냐?

 
부산 문현동에 금괴가 있다고 주장해 온 정충제씨는1 20일 부추연 사무실에서 그와 생각을 같이하는 지인 몇 사람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부추연 기자회견장 >

기자회견의 주제와 결론은 부산 문현동에서 금괴를 도둑질하는 도둑 놈들을 잡아라 !였다.

금괴가 있을 것이다가 아니고 있었고 도굴이 상당히 진척되어 지금은 현금화 되어 분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주장하는 금괴를 몰래 빼돌린 도둑놈들의 명단과 부산 문현동에 있는 일제 때 어뢰 공장에 파묻힌 억울하게 죽은 조선 청년 1000명의 명단도 공개했다

    

   <부산 문현동 지하 일제시대 어뢰공장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국가기록원에서 찾았다는 억울하게 죽은 조선인 청년 1,000여명 명단 중 하나>

사람의 심리가 로또 복권을 두 사람이 공동으로 샀다면 당첨 되고 나서 배신이 일어나는 일을 가끔 본다
돈 앞에서 배신이 일어나는 것이다
로또복귄이 아닌 금괴를 봤다면? 금괴는 돈이니

이번 사건도 이런 연유로 세간에 알려 지게 되었다
실제로 부산 문현동 금괴 사건에 배신이 있었고, 최초 발견자 정충제씨를  살해하려는 시도가 몇 번 있었다
정충제씨가 금괴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처리를 정부에 신고 후,순리대로 처리하려고 했는데
정충제씨의 부하격인 김성태의 배신으로 자신에게 지분을 더 준다는 새로운 세력(두목격 백준흠)에게 밀착하여 정충제씨를 따돌리고 심지어는 살해시도 까지
있었으며 급기야는 모함에 의해 44개월의 형까지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지하에 매장물이 발견되었다면 정충제씨의 방법이 옳은 것이다 .
그렇지 않고 그것을 개인이 임의로 처리,처분한다면 그것은 범법,범죄이다.
 
그런데 그 범법.범죄에  문재인씨가 관여해 있다는 것이다


 왜 문재인씨가 관계 있는가?
2002
년 문재인씨가 부산에서 법무법인 "부산"대표변호사 시절에 정충제씨는 문현동 금괴에 대해 직접 대면으로  말한 적이 있으며 2차에 걸쳐 내용증명도 보낸적 있고
이 내용은 故 노무현 前대통령도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을 때도 세차례 정도 만나 이야기한 적이 있으므로 노 전대통령도 아는 사실이었다

2002~2003
년을 거쳐오며 배신에 의해 정충제씨를 따돌린 일당들이 물속에서 도굴을 계속 진행했으며 증거로는 인근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밤중에 지하에서 폭발물 터지는 소리가 가끔 들렸고 새로 구성된 도굴단의 한사람의 말에 의하면
아침에  출근하면  밤에 작업한 마냥 잠수복 몇 벌은 항상 물에 젖어 있었다고 증언하며  무엇보다도 당시 신용불량에 거지같은 자들이 지금은 최소 수억대의 아파트에서부터 수백억대, 건물을 소유한 자산가가 되어 있다는 것

<정충제씨가 밝히는 도굴단들의 금괴 도굴 후 배분표(그들의 내부자료) 1 >

<도굴 후 배분표(그들의 내부자료) 2, 금 도굴 처리를 위하여 (주)포세이돈살베지 회사를 설립함>

불법 도굴단들은 자신들의 뒤에 큰 배경이 있고 주위에 문재인씨(2002년 문재인씨는  권력 중심부로 이동 중이었음)와 연결된다는 이야기를 했으며   이것은 도굴단과 문재인씨 측과 결탁이 되었다는 의미이며
정충제씨는 문현동 금괴 해결할 방법은 개인으로서는 어렵고 청와대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청와대 쪽과 접촉을 시도했는데  이번에는 그 자리에  문재인 민정수석이 있었다.

청와대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니 각하 결정이 났다는데 그 끝이 어디며 누구냐 알아보니 청와대 민정수석실이었고 실장이 누구냐? 민정수석 문재인

 그 자리는 대한민국  국정원, 경찰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자리였고
도굴단 두목 백준흠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남 산청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러 와서  형사 책상 위를 뛰어다니는 난동을 부려도 상부(?)에 전화 한통 후 아무 일도 없은 듯 풀려 놨으며 그 상부는 누구인가?

지방 경찰서장을 전화 한통으로 지시하는 상부는?

지금은 금괴 도굴이 상당수 진행되어 현금화 되었고, 어떻게 현금화 했는가? 한국 내에서는 현금화 되지 않으니 참여정부의 비호를 받는 특수 선박(170톤 급 탐해호 추정,선주 채상훈)을 이용하여 홍콩으로 가서 현금화 해 그것이 외환은행으로 입금된 것이라고 정충제씨는 단정했다.

이 사건을 은폐 할 수 있는 방법은 대통령 권력쯤 되야 가능한 부분이고 문재인씨가 대통령에 집착하는 것이 이것을 은폐하기 위함이고  故노무현대통령의 죽음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즉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타살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2012.12.16  부추연사무실에서 정옥자씨가 밝힌 문재인의 비자금 20조원이 정충제씨는 그 돈이 이 금괴를 현금화 한 것이라고 지목했다.

왜냐? 정옥자씨(그 녀는 이 기자회견 후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 받았지 기자회견 내용이 틀렸다고 처벌 받지 않았음) 가 밝힌 수표의 발행시기 (2004 7 20)가 금괴가 도굴 된 후의 시점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지난 연말 부산 문재인씨 사무실에 정모 씨가 신나 통을 들고 들어간 일이 있었다.
이유가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 보도한 매체가 없었다

금괴가 발굴되면 자신에게 지분을 주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당사자 정모씨를 제외시키고 자기들만 해 먹고 그 몸통이 문재인씨니 문재인 사무실에 신나 통을 들고 들어 간 것이라고 정충제씨는 밝혔다.
사건의 정모씨는 정충제씨의 실제(實第)이다.


<일제시대 부산 문현동 지하에 있었다는 어뢰공장 내부도, 정충제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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