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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대구동구청, 첫 실무협의회 가져

기관별 현안과 이슈를 공유하면서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혀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해 말 한국장학재단을 마지막으로 11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모두 완료함에 따라 이들 기관과의 각종 정보 공유와 소통협력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판단,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128일 첫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선 기관별 조직과 기능 파악을 통하여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연결 고리를 찾는 게 우선시 되어야 함에 의견을 일치, 기관별 조직도를 공유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종 간행물과 홍보물도 공유하여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살피는 이른바대구혁신도시 3.0 실현을 적극 도모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이전공공기관과 동구청은 혁신도시를 매개로 탄생한 소중한 공동체임에 인식을 같이 하여 직장 동아리 교류를 비롯해 지역문화탐방 실시, 미혼남녀 맞선 주선, 초례산 번개 산행 등 다양한 친목 활동과 화합의 행사도 가지기로 했다.

 

조장호 동구청 기획조정실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에의 기여 등 서로의 입장과 요구만을 내세우는 상황이었다면 이제는 모두가 대구혁신도시의 소중한 구성원이자 한 가족임을 인식하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 상생 협력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실무협의회가 앞으로 스킨십을 강화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장학재단의 안대찬 팀장은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아이디어 공유를 하자고 의견을 개진하였고, 중앙교육연수원의 윤세훈 사무관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공기관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고 나아가 동구와의 융화를 위한 최선봉에서 서로 노력하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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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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