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정종섭, 국회가면 강력한 박근혜 지지세력 만들겠다 .

대구.경북 사명의식 없는 웰빙 국회의원들이 재선만 생각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20대 총선 대구 동구 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종섭 예비후보를 만나 요즘 선거 판세가 어떠냐고 묻자 “( 주민들이 )말도 붙이시고 ...한달쯤 지나니까 친해진 것 같다 . 동구갑 전체를 다니고 있다, 매일 밤에 주민설명회를 우리선거사무실에서 하고 있다 . 선거는 철저하게 소통절차를 거쳐야 한다 면서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

 

정 예비후보는 공감대가 형성 돼야지 사람만 덜컹 뽑아놔 가지고는 나중에 힘을 못 받는다 .지금 대구의 국회의원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그런거고 저번에( 19 ) 공천에서 바로 내려꽂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유권자하고 국회의원이 떠( 거리가 ) 있는 거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저 성장에 대통령이 어떻게 하려 하는데 3년동안 ( 국회에서 경제관련법 ) 묶여 있지 않나 ? , 환자 다 죽고 나서 법 통과 시키면 뭐 하나 ? 시간이 없다 ...” 며 국회를 질타했다 .

 

그리고 만약 당선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이 대한민국을 성공 시키는 거다 ...국회에 들어가서 그러한 강력한 지지세력 지지기반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나갈 세력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

 

그리고 이번에 대구 국회의원 다 그런 각오를 해야 한다 .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대구공약을 제가 꺼내놨는데 각 후보의 공약만으로는 대구가 발전하지 않는다 .

 

대구의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대구공약자체를 던져놓고 모두다 올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그런 큰 그림을 제가 장관할 때 가져 온 적도 없고 대구국회의원들이 그거 들고 다니면서 정부 설득한 적도 없고 ... 근본적으로 그게 문제다라고 지적 했다 .

 

그리고 ,“대구발전에 대한 전체적인 비젼이나 자기가 해야 될 어떤 사명의식이라든가 그게 없다보니까 결국은 그 다음 재선을 위한 그런 생각밖에 안하는 거다 , 다른 지역( 국회의원)은 열심히 하는데 대구.경북이 똑 같이 웰빙 국회의원이다 .

 

저는 국가 그랜드 디자인을 만들 구상을 하고 있다 . 기본적으로 개혁이고 평생 그거 하다가 인생이 다 간 사람이다 . 대구도 동구도 그런 큰 그림을 가지고 해야 된다며 자신의 오랜 신념을 밝혔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