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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산림자원과, 농촌봉사활동에 구슬땀

작은 일손이나마 영농기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보탬 기대

오웅 기자2016.05.16 17:30:47

 

 

영덕군(군수 이희진) 산림자원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5월 13일 지품면 신양리 포도재배농장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일일이 손이 가야하는 지역과수농가에 일손부족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더운 날씨에도 직원 1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포도나무 곁순 따기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영덕군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부녀회 등으로 봄철, 가을철 영농기의 농촌지역 일손부족을 농촌일손 돕기 추진을 통해 농업인들의 노동력 확보에 애로가 생기지 않게 군청 산하 직원들이 모범적으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유관기관, 사회단체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 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권순일 산림자원과장은 “농촌봉사활동으로 부족한 농촌인력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 된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농촌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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