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5월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 개최

‘니꼴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세계’

 

포항시립미술관과 포항시립교향악단이 공동 기획한 5월 미술관 음악회 ‘뮤지엄 & 뮤직(Museum & Music)’이 26일 오전 11시 포항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5월 음악회에서는 5월의 푸르름에 어울리는 가곡 독창과 클래식 관악, 현악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을 게스트로 초대해 니꼴로 파가니니의 낭만적이고 신비로운 바이올린 음악세계에 빠져볼 수 있다.

 

음악회는 먼저 바리톤 독창 가곡으로 막을 연다. 한양대학교 재학 중인 김호근이 신선한 목소리로 금수현의 ‘그네’와 조두남의 ‘뱃노래’를 들려준다.

다음으로 5인조 코러스 플루트 앙상블 연주가 마련된다. 앙상블 단원으로 허수영, 김성미, 강효녀, 신향미, 김영화가 출연해 바흐 관현악 모음곡 제2번 ‘환상의 폴로네이즈’와 박태준의 ‘찔레꽃’을 들려준다.

세 번째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과 클래식 기타리스트 안형수의 특별 출연 무대이다. 정원영의 바이올린 독주로 바흐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과 파가니니의 카프리치오 제24번을 들려준다. 이어 정원영과 안형수의 2중주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노래’와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소나타 6번 모래시계’, 그리고 영화 ‘피노키오’의 주제곡인 레이 헐린의 ‘별에게 소원을’, 아스또르 삐아졸라의 ‘탱고의 역사’를 연주한다.

피날레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이 피아니스트 김영화의 반주로 사라사테의 ‘서주와 타란텔라 작품 43’을 함께 연주한다.

미술관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이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예술감상의 기회를 통해 예술과 삶의 간격을 좁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2014년 3월 이래 월 평균 150명 이상의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미술관음악회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현재 포항시립미술관에서는 5월 어린이 특별기획전 ‘동화나라 –Wonderland’와 초헌 장두건 상설기획전이 전시되고 있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