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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경화여고, 이문열 작가와 문학기행

다독(多讀)이 분석력과 어휘력, 문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경화여자고등학교(교장 윤세현)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문예창작 중점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513()~14()까지 2일간 문예창작 중점과정반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문열 작가와 함께 경북 영양군 소재 두들마을에서 문학기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문학기행에서 이문열 작가는 학생들에게 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고 하나의 대상을 여러 관점에서 이야기해낼 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독(多讀)이 여러 관점에서의 분석력과 어휘력, 문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문열 작가의 심도 있는 강연과 대화를 통해서 학생들은 글을 쓰는 자세와 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은 두들 마을에서 이문열 작가와의 문학기행을 마친 후 도산서원과 안동 하회마을의 하회탈춤 관람 등 지역 일대도 탐방했다.

 

1학년 도지현 학생은책을 보며 동경해 온 이문열 작가를 직접 만나 생각을 나누고, 좋은 얘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일상의 사소한 일도 새롭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어요.”라며 장래꿈을 밝혔다 .

 

최은비 교사는이번 문학기행을 통하여 창작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글을 쓰는 데 필요한 소재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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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