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생활경제

원더브라, 푸쉬업 스포츠브라 홈쇼핑에서 선보인다

가슴둘레, 컵 별로 세분화된 사이즈 구성으로 체형에 맞는 스포츠브라 선택 가능



글로벌 푸쉬업 브라 1위 브랜드 원더브라는 첫 애슬레저 라인 ‘원더브라 스포츠’를 홈쇼핑을 통해 본격 출시한다.

 

 

 

'운동(Athlete)'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인 ‘애슬레저’는 멋을 추구하면서도 편안함을 놓치지 않으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로 손꼽히고 있다. 실제로 구찌, 루이비통, 버버리와 같은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스포츠웨어, 아웃도어, 언더웨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과 같은 세계적인 언더웨어 브랜드는 물론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운동할 때는 물론 평상시 입어도 편안하게 몸을 잘 잡아주는 기능성 스포츠 속옷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런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원더브라도 ‘원더브라 스포츠’라인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게 된 것이다.

 

 

 

원더브라 고유의 젤패드로 연출되는 자연스러운 ‘푸쉬업’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포츠 브라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더한 신규라인이다. 특히, 기존 스포츠 브라는 S, M, L 등 사이즈 선택의 폭이 좁은 반면 원더브라 스포츠는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답게 일반 브라를 구매할 때와 같이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가슴둘레와 컵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어 좋다.

 

 

 

원더브라를 전개하는 엠코르셋㈜의 김계현 부사장은 “지난 2월말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인 원더브라 스포츠의 초도물량이 2개월여 만에 빠르게 소진돼,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서둘러 추가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하며, “원더브라 스포츠는 글로벌 신규라인으로 트렌디하고 반응이 빠른 시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글로벌 최초로 한국 매장에만 한정적으로 시범 출시한 것이었으나, 예상 외의 뜨거운 인기로 유통채널을 매장에 이어 홈쇼핑까지 확대해 본격 출시하기로 전격적으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원더브라의 첫 애슬레저 라인 ‘원더브라 스포츠’는 6월 5일(일) 밤 9시 35분 GS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 그레이, 오렌지, 블루 총 4가지 색상의 스포츠 브라/팬티 세트에 운동복이나 평상시 애슬레저룩으로 입을 수 있는 라이크라 스포츠원단의 기능성 민소매 티셔츠와 레깅스를 포함한 풀 패키지 가격은 16만9천원이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