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패션뷰티

뉴요커가 사랑한 란제리 ‘메이든폼’ 원데이 특집 진행

론칭 방송에서 경이적인 15.7억 매출 기록



글로벌 이너웨어 기업 엠코르셋㈜가 전개하는 메이든폼(Maidenform)’이 경쟁이 치열한 홈쇼핑 이너웨어 시장의 신흥강자로 부상했다.


지난 513일 롯데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정쇼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인 메이든폼은 출발부터 쾌조를 보였다. 론칭 방송에서 브라, 팬티 4세트로 구성된 풀 패키지를 9,338세트 판매하며 분당 평균 2,415만원, 157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린 것. 성공적 론칭 이후 진행된 2, 3차 방송도 연이어 매진 행렬을 이어가 홈쇼핑 업계는 물론 이너웨어 업계의 주목을 단번에 받았다.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메이든폼은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 메이든폼을 만나 볼 수 있는메이든폼 원데이 특집방송을 기획했다. 앵콜 방송을 요청하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까지 긴급 공수해 오는 72() 롯데홈쇼핑에서 지난 론칭 제품과 신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원데이 특집을 진행한다.


1시에는 국내 처음으로 출시된 메이든폼란제리로 실크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이미 많은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은 메이든폼 프리미엄 컴포트, 저녁 930분에는 롯데홈쇼핑의 인기 프로그램 정쇼를 통해 여름에 맞춰 더욱 산뜻하게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메이든폼 프리미엄 컴포트 디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든폼 프리미엄 컴포트 디보션은 땀 때문에 쓸리고 배기던 기존 브라와 달리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땀을 배출하는 나노 스킨 패브릭을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이즈별로 형태를 달리하는 가볍고 부드러운 고밀도 소재의 클라우드 몰드를 삽입해 브라를 착용하지 않은 듯 편안하지만 볼륨감까지 선사해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 썸머시즌에 맞춰 블루, 화이트, 쿨핑크, 스킨 등 쿨한 컬러감으로 구성된 브라/팬티 4종 세트에 사각스타일의 세컨 팬티 4종이 추가 증정되며 가격은 169,000원이다.


엠코르셋㈜의 장성민 이사는 메이든폼의 인기 비결은 여성들이 속옷을 선택할 때 자신의 몸을 소중히 생각해 저자극의 부드러운 고급소재와 와이어리스를 선호하지만, 볼륨감 있는 라인은 놓치고 싶지 않아하는 까다로운 니즈를 잘 충족시켜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컴포트 디보션은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와이어, 레이스, 가슴을 받쳐주는 밴드 등을 모두 제거해 편안하며, 기존 메이든폼 제품보다 통기성과 신축성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여름철에 더욱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의 바디에 해방감을 선사해줄 것 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이든폼은 재봉사였던 창업주가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표현하기 위해 설립한 브랜드로 평평한 브라만 있던 세상에 최초로 여성의 바디라인과 닮은 볼륨이 강조된 브라를 선보여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그 후 100년 가까이 여성의 몸을 꾸준히 연구해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해주는 명품 란제리와 바디쉐이퍼를 판매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뉴욕 메이시 백화점에서 가장 큰 매장을 전개하는 브랜드이자 DKNY의 여성 언더웨어 파트를 담당하는 파트너사로 뉴요커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언더웨어 브랜드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