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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재 의원, 우체국 알뜰폰 수탁사업 활성화로

국민통신비절감·우편사업 적자보완’ 두 마리토끼 잡아야



정재 국회의원(새누리당, 포항북)은 ‘16. 7. 11 (月)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결산심사 전체회의에서 우체국 알뜰폰 수탁사업 활성화를 위해 “알뜰폰 판매처 증설 및 인터넷우체국의 부분적 알뜰폰 온라인서비스를 원스톱온라인서비스로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정재 의원은 5년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인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의 대안으로 우체국 알뜰폰 수탁판매사업을 활성화해 국민의 통신비 절감과 우편사업 적자보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 제출 자료에 의하면 우체국 알뜰폰 수탁사업은 알뜰폰 시장확대(총 가입자 수 627만4800건)와 함께 성장해왔다. ‘13년 시작된 우체국 알뜰폰 수수료수익은 8억7600만원에서 ‘16년 85억4100만원으로 3년간 975% 성장했으며, 판매건수는 ‘13년 3만6187건에서 ‘16년 27만7728건으로 3년간 767% 성장세를 보였다.

또, 우체국 알뜰폰 판매처선정은 4~5급국 필수판매, 6급국 이하는 희망에 따라 판매처로 지정되며 인구 및 지역에 따른 전략과 기준은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정재 의원은 44곳 판매처로 10만1936건 가입자를 유치한 서울과 199곳 판매처를 통해 1만6827건 가입자를 유치한 충남을 비교하며 판매선정기준개선을 주문하고 “보편적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없애야 한다”며 서울·경기 등 판매처 증설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인터넷 우체국의 ‘O2O서비스’는 기존 오프라인가입절차에 일부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결국 우체국을 방문해야만 가입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며 실효성 있는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온라인에서 모든 가입절차가 완료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체계’로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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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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