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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퍼 변주영의 The Soul 展 전

고된 노동이 빚어낸 결정체 나는 그것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

마태식 기자2016.08.28 23:44:20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소소한 일상에서 순간순간 의미 있게 바라보고 느낀 것을 독창적이면서 심미적인 글꼴로 담아내는 감성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는 캘리그라퍼 변주영(邊柱英) 작가가 대구 봉산문화 회관 제 2 전시실에서 자신의 50 여점의 작품으로 The Soul ( 2016. 8.23~28 )을 열었다 .

 

작가는 뜨거운 염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표현한 작품 소금 꽃에서 뜨거운 태양과 쉼 없는 바람의 손길 그리고 고된 노동이 빚어낸 결정체 나는 그것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고 말한다.

 

또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편리함을 쫒아 가려하지만 삶은 더 힘들어지고 모든 현대인의 삶이 지금 나랑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며 자신과 여러 사람에게 던져보는 질문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그대 ? ’라는 작품을 하게 됐다고 말한다 .

 

현재 변주영 (Byun, Joo young) 작가는 경북대 평생교육원을 비롯해 9곳에 강의를 하고 있고 운해한국화 회원 ,팔공미술대전 운영위원 ,심사위원등을 역임하고 있다 . 수상경력은 제 6회 삼성현 미술대전 한국화부문 우수상 ,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특 ,입선등 다수가 있다 . 전시경력은 개인전 1회와 회원전 및 그룹전 20여 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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