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영덕군,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앞서가는 선진행정으로 산림부문 시상 싹쓸이

 

영덕군이 경상북도 『2016년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정책, 산림자원육성, 산림보호 및 산지관리, 산림휴양 및 녹색공간 확충분야 등 산림행정의 전 분야를 16개 세부지표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다. 

 

이로써 영덕군은 3년 연속 산불방지 최우수기관에 이어 산림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까지 선정돼 산림부문 시상을 싹쓸이 하게 됐다. 상대적으로 자원과 재정이 풍부한 시부와 경쟁하여 거둔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세부지표별 성과를 살펴보면, 우선 산림행정평가 분야에서 산림예산이 전년대비 33% 증가했다. 도 단위 산림시책회의와 지속가능한 송이생산 연구포럼 개최, 산불방지 최우수기관 선정, 찾아가는 가정주택 정원수 관리 등 특수시책을 추진했고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팀을 신설하며 앞서가는 산림행정을 펼쳤다.

 

산림자원육성‧이용 분야에서는 경제림‧큰나무공익‧송이소나무 등 46ha와 송이산 등 숲가꾸기사업으로 1,700ha를 조성했다. 임업인 표고버섯 재배사 지원사업과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100㎥)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한 결과 올해 289톤의 송이생산 효과와 608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발생시켰다.

 

산림보호 및 산지관리 분야에서는 전 군민이 동참한 산불 없는 녹색마을 건설로 3년 연속 산불제로(Zero)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거뒀다.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관리, 재해 위험목 제거, 주민홍보 강화로 단 한건의 산림피해도 발생하지 않았고 산사태방지, 계류보전, 사방댐 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하여 산림보호는 물론 군민 재산과 인명을 보호했다.

 

산림휴양 및 녹색공간 확충분야에서는 산림생태문화체험 공원 일대에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금강소나무 회전교차로 식재, 오십천 경관 숲 조성, 주요도로변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으로 여가 공간 및 휴식처를 제공하고 관광이미지를 개선했다.

 

권오웅 산림자원과장(이학박사)은 『2016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의 애림(愛林)정신 실천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 산림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