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9 (토)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바른정당 19대 대통령 후보로 유승민의원 선출

유승민 , 새로운 보수의 희망이 되겠다 - 바른정당 대선후보로서 끝까지 완주하겠다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바른정당 제 19대 대통령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36593표를 얻어 62.9%를 기록하여 맞대결을 펼친 남경필 경기지사( 21625, 37.1 % )를 여유 있게 물리치고 바른정당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

 

유 후보는 수락연설에서 보수가 흔적도 없이 괘멸될 위기에 처해 있어 새로운 보수의 희망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전직 대통령과 일부세력 때문에 보수 전체가 매도당해서도 인돼고 매도 당할 이유도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과의 비문(비문재인) 후보단일화에 대해 "제가 단일화를 하려고 출마를 한 것은 아니다, 단일화는 될 수도 안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바른정당 대선후보로서 거기(단일화)에 목을 매거나, 그것만 쳐다볼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후보단일화에 실패할 경우 바른정당 대선후보로서 끝까지 완주하겠다며 "지금 후보가 정해졌기 때문에 당이 일심동체가 되어 지지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며 대선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임을 예고했다 .

 

남경필 경기지사도 경선후 최선을 다했는데 부족했다 .유승민 후보를 열심히 돕겠다며 힘을 실어 주었다 .

 

유승민 의원은 2004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해 당시 박근혜 의원 비서실장, 2007년 대선경선 박근혜 캠프 메시지 담당을 했지만 경선 패배후 박 의원과 조금씩 멀어지면서 재작년 원내 대표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며 정면 비판했다 .

 

이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배신의 정치라는 낙인과 함께 총선 공천에서 배제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 이후 당에 복귀했지만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자 30명의 비박계 의원들과 함께 바른정당 창당을 주도 했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