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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영덕군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

군민행복! 연속성 있는 일자리 3천1백여 개 창출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31일 군정목표인 「신도청시대 변화하는 영덕」을 건설하기 위해 매년 2천 5백여 개에서 3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민선6기 군민일자리 1만3천여 개를 창출, 고용률 62.8%를 목표로 하는 2017년도 영덕군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한 2017년도 영덕군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2014. 9. 30. 공시)을 토대로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 각 실과소별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분야 사업을 보완하여 반영한 계획이다.

 

2017년도 영덕군이 추진하는 일자리 부문별 세부계획에 따르면 국내 단일종목으로는 유일하게 유소년축구특구 지정 도시에 걸맞게 스페인, 영덕, 독일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구단 유스팀과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등 국내․외 경기를 유치하여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 일자리 100여 개, 로하스특화농공단지내 양질의 신규일자리 50여 개, 삼성전자영덕연수원 운영에 따른 좋은 일자리 50여 개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통한 70여 개 등 250여 개의 민간부문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수욕장인명구조운영에 50여 개, 출산여성농어가도우미 지원에 10여 개 등 111개의 신규 일자리를 공시하고, 이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과 실업난 해소를 위한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 등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을 비롯하여 노인돌봄서비스, 산불예방, 공공산림가꾸기 등 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업과 지역정보화사업, 하절기방역사업 등 전문일자리사업 등 공공부문에 10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600여 개 직접일자리를 창출, 서민경제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간호조무사 양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한 산업인력육성사업에 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 한편, 중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중소기업인턴사원제를 운영하여 고용장려 및 취업지원을 통한 2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채용설명회와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군 일자리센터운영,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구인․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57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 등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동서4축 고속도로와 해양생태자원 연결도로 개설 등 산업, 문화, 농림해양 분야에 451억원의 투자 사업비로 10여 개의 크고 작은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51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민선6기가 실질적으로 마무리되는 2017년에 3천백여 개 일자리를 만들어 민선6기 목표인 1만3천여 개 중 97.7%을 달성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부터 일자리창출 신규사업이자 순수 국비로 추진될 공공실버주택사업은 65세 이상의 국가유공자와 저소득층이 우선으로 입주할 수 있는 100호 규모의 주택과 지상 2층의 복지관이 건설될 것으로 우리군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전국 11개 기관) 되어, 6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령화시대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재정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고용시장에 맞는 맞춤형 인력양성과 창조적 아이템을 새로운 일자리로 연결하면서 행정지원 종사자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분야에 좋은 일자리 창출기반을 마련하여 좋은 일자리를 집중 창출하면서 공공부문 및 지역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확대하여 군민이 모두 행복한 연속성 있는 일자리가 있는 영덕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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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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