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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7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근남면 정효진 주무관, ‘장애인용 차량 지방세 감면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 발표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7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덕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방세 운영개선과 지방세 장기발전을 위해 양질의 발표과제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지방세 연구발표대회에서 울진군은 장애인용 차량의 지방세 감면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휠체어 등의 보조장비를 동반해야 하는 장애인들에게 중형차 수준의 현 배기량 기준이(2000cc) 현실과 동떨어진 규정이라는 인식에서 그 대책으로 배기량 기준 확대, 감면액 상한제 설정 및 감면율 인하, 불특정 다수 장애인을 위한 특정 사양 자동차에 대한 감면 규정 신설 등을 제시했다.

 

또한 현실에 맞는 합리적인 과세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과세 불평등으로 발생되는 조세저항을 완화시켜 지방세원을 확보하고 장애인 모두 균등하게 복지재원이 배분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점이 높게 평가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장헌원 재무과장은 “울진군 지방세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업무연찬과 제도개선을 통해 울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과 수준 높은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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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