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그린영덕21』제창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지구환경문제를 다시한번 인식하고 지역환경단체로서의 역할을 다지는 시간


그린영덕21은 지구환경문제를 극복하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취지로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방의제21에 따라 전국 군 단위 최초로 1996년 3월 18일에 그린영덕21을 제창했으며, 올해 21주년을 맞아 4월 6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이희진 영덕군수, 황재철 도의원, 이주홍 도의원의 내빈과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환경문제를 다시한번 인식하고 지역환경단체로서의 역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 김생기 회장은 “그간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의 성과는 참석한 회원분들의 노력이다”고 “환경문제 극복에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지역환경보전과 사회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줄 것과 환경운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가꾸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그린영덕21추진협의회는 영덕군을 대표하는 환경단체로서 금년에도 친환경EM세제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며, 자연정화활동과 하천가꾸기사업 등 자연친화적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