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불굴의 장애인 최창현씨 3번째 기네스 기록 도전

24시간 쉬지않고 달려 미국인 기록 274 km 를 깬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네스세계기록 보유자인 최창현(1965년생, , 뇌병변1)씨가 또 다시 동해안에서 기네스신기록에 도전한다.

 

도전분야는 24시간동안 전동휠체어로 최장거리 횡단으로 기존 미국인 데이빗 멘스치 (David Mensch)씨가 세운 274km를 깨는 것이다.

 

최씨는 41910시에 울진 기성파출소에서 출발하여 해안도로와 구 7번국도를 경유하여 삼척, 강릉, 양양, 속초를 거쳐 다음날인 20일 오전 10시에 통일전망대에 도착한다는 계획이다.

 

선천성 뇌성마비 장애로 손과 다리를 사용하지 못해 입으로 전동휠체어를 조종하는 최씨는 시속 13km의 속도인 전동휠체어를 타고 24시간동안 잠을 자지 않고 음식도 먹지 않는 상태에서 밧데리 교체시간을 제외하고 24시간을 계속 달려야하는 극한의 도전을 하게 된다.

 

이번 최창현씨의 기네스도전은 날씨와 건강이 성공여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밤에는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데 장시간 휠체어를 타고 외부에 노출되면 몸의 목, 어깨, 허리, 골반이 더욱 경직되어 많은 통증과 신체적 무리가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 평상시에도 최씨는 허리와 골반의 통증이 심해서 허리보호대를 차고 진통제로 버티고 있는데 허리의 진통 때문에 24시간을 휠체어에 앉아서 조종을 해낼 수 있는가도 우려된다.

 

최씨는 이러한 주위의 우려에 밝게 웃으며 이번 도전 취지에 대해 첫째는 세 번째 기네스신기록에 도전하여 새로운 희망과 기적을 보여주고 싶고 또, “특히 장애인들에게는 장애는 장애물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을 부여받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둘째는경제가 어렵고 시국도 시끄러운데 국민들에게 새로운 힘과 희망을 불어넣어주기 위함이며,

 

세째로 목적지를 통일전망대로 정한 것은 하나의 땅덩어리가 38선으로 나뉜 모습이 휠체어를 탄 내 몸의 장애와 같기에 하루빨리 통일이 되기를 기원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세계신기록에 도전하는 슬로건으로는 도전은 새로운 희망을 만든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전동휠체어 입으로 조종 최장거리 횡단분야와 24시간동안 입으로 전동휠체어 조종 최장거리 횡단분야로 2개의 기네스세계기록을 가진 최씨가 이번 도전을 성공시키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싸이 다음으로 기네스세계기록 3개를 보유하는 최다 보유자가 된다.

 

한편 최씨는 이번 도전에 경비 1,000만원이 필요 하지만 최근 어려워진 경제 탓에 후원자를 구하지 못해 행사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최창현씨 연락처 : (053) 656 - 3383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