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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HWPL 세계평화선언 4주년, 전쟁종식 평화걷기대회가 전국적으로...

뉴욕, LA, 런던, 스톡홀롬, 시드니, 제네바, 등 세계 52개국 105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쵀 되었다.

조철호 기자2017.05.25 17:51:18


포항 운화관에서 포항,경주, 지부 평화그룹 회원 및 시민 500백 여명이,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아래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외치며 의지를 불태웠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2013년 5월 25일 ‘세계평화선언문’ 공표 이후, 매년 5월 25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청년을 주축이 되어 시민들이 주도하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선언문에는 국가,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빛과 비와 공기처럼 서로 사랑하고 평화를 이루자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평화그룹 회원 윤명주 씨는 “우리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HWPL 모임을 가지게 된 것을 하나님의 신비롭고, 은혜로운 섭리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이데올로기로 분단된 한반도에 속히 화해와 평화와 통일의 날이 임하기를 기원하며, 최선을 바해 전파해야 할 것입니다."

또 “전쟁이 일어나면 그 나라의 청년들이 (전쟁에) 나가서 죽습니다. 정치인은 무책임하게 국익이라며 선동만 하지 그들이 나가서 싸우지 않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무엇으로 보상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전쟁을 왜 해야 합니까? 내 종교, 네 종교 하면서 멸시하고 천대하면서 다투는 것은 선의의 바탕이 아니라, 오히려 선을 악으로 만들어가는 것에 불과하다. 나아가 종교가 하나 되려면 서로 이해하는 게 우선돼야 합니다.  HWPL은 실질적인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평화 국제법 제10조 38항을 발표되었고,  이 국제법이 UN을 통해 하루빨리 제정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이 완전히 사라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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