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핵심당직자 인선

김상훈 위원장 ,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 외연확대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김상훈)2017~18년도 대구시당을 이끌어 갈 부위원장과 각급위원장 등 핵심당직자 인선을했다 .

 

이번 인선은 당세 저변확대를 위해 지역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사들을 영입하였고, 분위기 일신 차원에서 각급위원장 전원을 새로이 교체했다.

 

또한 부위원장단 활성화를 위해 상임부위원장직을,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안보위원회를, 복지현장에서 봉사활동 강화를 위해 복지봉사위원회를 신설하였다.

 

앞으로 시당의 민원상담기능 강화를 위해 부위원장들을 중심으로 1일 시당위원장제를 운영하고, 각급위원회가 현장으로 나아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등 더욱 낮은 자세로 친서민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상훈 위원장은 이번 인선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 외연확대에 주안점을 두고 지역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분들을 많이 모시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 시당 기간조직을 더욱 결속시키고 봉사하는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별첨: 대구시당 핵심당직자 인선명단

 

   

당직

성명(나이)

주요경력

비고

상임부위원장

곽태수(68)

현 푸른대구가꾸기시민모임 대외협력위원장

벽선/강남조경 회장

신설

중앙직능위원회 대구시연합회장

김병태(57)

- 전 영남대 체육학부 겸임교수

- 전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

 

여성위원장

이성월(62)

-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장

- 다담 대표이사

 

청년위원장

서효성(41)

- 전 대구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 현 달성군자원봉사센터 부회장

 

디지털정당위원장

나영조(36))

- 현 대구 남구자연보호협의회 부회장

- 현 대구 남구리틀야규단 감독

 

장애인위원장

이재윤(58)

현 대구시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현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장

 

홍보위원장

하태균(46)

전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현 대구CEO리더십센터 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정일균(52)

현 대구스쿼시연맹 회장

다온시스템 대표이사

 

안보위원장

남상석(63)

전 공군 방공포병학교장

현 대구공군전우회 회장

신설

복지봉사위원장

박종필(51)

현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부회장

현 초록봉사단 회장(수성구)

신설

대변인

김시숭(48)

현 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 수석부회장

다원 대표이사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