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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8회 바르게 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 다짐대회 가져..

법과 질서가 바로 서고 원칙이 중요시 되는 사회가 구현 될 수 있도록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9월 18일 엑스포 공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회장 주시원)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광원 울진군수, 김창오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임승환 교수의 ‘멋진 인생 자신감으로 승부하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바르기살기운동 협의회 활동영상,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 1부 의식 행사에 이어 2부 행사인 군·읍면회원 단합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주시원 바르게살기 울진군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으로 조직된 국민운동 단체로서 법과 질서가 바로 서고 원칙이 중요시 되는 사회가 구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안전한 사회, 국민 행복시대를 실현하는데 각자 맡은 바 소명을 다하자”고 말했다.


임광원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바르게 살기 운동은 진실 ․ 질서 ․ 화합의 3대 이념을 필두로 출발이 되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이미용 봉사, 교통질서 캠페인, 기초생활 지키기 등에 앞장 서 오면서 울진군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셨다.”고 말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생활을 실천해 온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회원들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봉사와 국민의식으로 안전한 사회, 국민행복시대를 실현하는데 각자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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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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