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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대구시민문화제

''돌아오라 마봉춘, 고봉순''의 ''대구 돌마고 불금파티''

 

13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언론노조 100여명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하여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대구시민문화제''를 열었다.

 

지난달 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 MBC, KBS 전국 언론노조지부 조합원들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김장겸(MBC) 사장 및 고대영(KBS)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한 준비행사에서 언론 적폐 사장 퇴진 서명운동과 기념품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공영방송 파업의 정당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였다.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공영방송 국민의 품으로'', ''언론적폐 물러나라'', ''이제는 제대로 된 방송을 하고 싶습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작한 행사에서는 먼저 영화 '공범자들'과 정치 및 언론인들의 하일라이트 영상물 등을 상영하였고 이후에 민주노총 건설노조 대구지부에서 '날벼락' 풍물놀이 공연과 가수 이한철의 '좋아요' 그리고 퓨전탈 공연 등이 있었다.

 

행사 가운데 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은 투쟁사로 ''우리는 이 긴 싸움을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그것은 언론노조가 일어섰고 또 국민들이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도건협 전국언론노조 MBC 수석부위원장도 ''국민들의 지지가운데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하고자 지금 40일째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요즘 방송을 보면 국민들도 속이 터지겠지만 우리도 속이 썩어가고 있다며 다시는 공영방송이 권력에 흔들리지 않도록 국민들의 지지로 반드시 국민들의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뜻을 피력했다.

 

 

 

 돌마고 시민문화제는 서울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대구행사는

언론노조 대구경북협의회와 민주노총 대구본부 그리고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에서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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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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