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 (일)

  • -동두천 2.3℃
  • -강릉 5.0℃
  • 서울 3.9℃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9℃
  • 박무광주 1.5℃
  • 맑음부산 4.4℃
  • -고창 -1.5℃
  • 맑음제주 5.7℃
  • -강화 3.4℃
  • -보은 -4.7℃
  • -금산 -4.3℃
  • -강진군 -1.4℃
  • -경주시 -2.9℃
  • -거제 1.8℃

정치

유승민 당대표 , 내년지방선거에 최선의 후보로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 .

민생하고 관련된 정책분야 자유한국당과 상당히 다른 행보를 걷게 될것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바른정당 유승민 당대표가 28일 대구를 방문했다 . 이날 대구시당에서 가진 대구경북.지역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당이 제일 어려울때 당 대표를 맡아 아직도 힘들고 어수선한 가운데 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느라 여러분한테 인사하는게 너무 늦었다고 밝혔다 .

 

유 대표는 “1월 창당 이후 두번의 탈당 위기를 겪으면서 저희들이 정말 가슴 아픈일을 많이 겪었다 . 많이 힘들고 그렇지만 남은 열 한분에 국회의원님, 당협위원장님, 저희 당원 동지들은 갈수록 이런 위기를 겪을수록 더 똘똘 뭉치고 단합해서 우리 한국정치에서 건전한 보수, 개혁 보수의 불씨를 반드시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

 

저희들의 용기, 신념, 의지는 갈수록 더 단단해 지고 있고 ..제일 어려울 때 당 대표를 맡았지만 다른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건전한 보수정치의 불씨를 미래를 살려낼수 있느냐, 지켜 낼수 있느냐, 오직 거기 하나에 저의 정치 생명을 걸겠다고 제가 약속을 드렸다고 강조 했다 . .

 

 

유 승민 대표는 지금 한국 정치가 이렇게 위기에 빠져 있을때 저는 우리 대구. 경북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차게 열어 나가는 개혁의 중심에 앞장 서야 된다고 생각한다 . 그런 의미에서 지금 자유 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자유한국당이 어떻게 대구.경북을 대표 할 수 있는 그런 정치 세력이 될수 있느냐? 저는 대구경북의 의식있는 시. 도민 께서는 결코 지금 홍준표 대표와 자유 한국당을 우리 지역 우리 고향을 대표할 자격이 있는 그런 세력이라고 생각 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믿는다고 말했다 .

 


그리고 저희 바른정당이 이 개혁보수의 불씨를 살리면서 대구.경북에서 다시 한번 우뚝 설수 있을때 까지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말하면서

 

 

당장 내년( 6) 지방선거에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우리 바른정당이 내 놓을 수 있는 최선의 후보를 내서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 . 대구와 경북의 기초 단체장 ,광역의원, 기초 의원도 저희들이 공천 할수 있는 최대한 전원을 공천해서 반드시 바른정당이 내년 지방 선거에서 대구. 경북에 튼튼한 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 냈다 .

 

다른 당과의 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국민의 당과 대화는 진지하게 이루어 졌다 , 다만 정책 연대로 까지는 발전을 해서 내일 아침에 양당 의원 두 분씩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정책연대협의체를 내일 부터 가동하게 돤다고 밝히고 그게 선거 연대나 궁극적인 통합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아직은 불확실한 부분이 있다 . 저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공무원 증원 예산 공무원 174천명을 5년 안에 뽑고 공공부문 80만개 늘리는 것은 이것은 우리 두 당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만약 정부여당이 예산 원안을 고집한다면 저는 121일 예산 표결에서 우리 바른정당과 국민의 당이 힘을 합치면 예산안을 부결 시킬수도 있다. 이런 각오를 가지고 예산안 심의, 예산안 부수법안 심의에 나서 줄 것을 당부 하고 왔고 내일 회의에서 좀 더 구체적인 진전된 내용이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자유 한국당과의 통합에 관해서는 자유 한국당이 진짜 반성하고 책임지고 새로운 어떤 정치를 해나가겠다. 이런 변화와 의지를 보이고 행동으로 실천할 때 그런 협력이나 통합의 가능성이 생기는 거다 환골탈퇴의 변화를 보인다면 언제든지 가능한 일이다 , 그렇지만 지금 한국당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

 


내년 지방 선거에 본인 출마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서울 시장 관련 질문을 여러번 받았다 . 그럴때 마다 저는 일관 되게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 .

 


국민의 당과 대화 진전에 대해서는 합당이란 말을 제가 입에 올릴 만큼 대화가 그렇게 진도가 많이 나가지 않았다 . 그렇기 때문에 정책 연대부터 시작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바른정당 유승민 당 대표는 국민들이 너희들이 자유 한국당과 다른 점이 뭐냐고 묻는데... 저희들이 진짜 옳은 길로 가면서 자유 한국당과 차이 ,문재인 정부와 차이, 이점을 게속 저희들이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국회에서 표결로 국회에서 활동으로 , 민생 현장에서 노력으로 보여 드리면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그런게 쌓여서 바른정당의 지지가 제대로 올라 갈수 있는 날이 올수 있다고 생각 한다 . 그렇게만 된다면 부폐사건으로 매일 매일 한건씩 터지는 자유한국당 언젠가는 무너지고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대 탈출이 있을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상당히 기대에 찬 예상을 했다 .

 

 

자유한국당과는 깨끗한 정치를 하는데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 정책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자유 한국당과 제일 큰 차이가 될게 주로 민생하고 관련된 분야라고 생각한다 . 제가 한나라당. 새누리당에 오랫동안 있으면서도 제일 개혁하고 싶었던 것이 늘 부자 재벌 ,대기업, 기득권 편을 든다는 그 인상을 많은 국민들한테 줬던 여러가지 정책적인 그런 선택들이다 .재벌 특혜 , 세금 ,복지, 노동, 교육, 주택 이런 분야에 앞으로 그런 분야에서 저희들은 민생하고 관련된 그런 정책 분야는 자유 한국당과 상당히 다른 행보를 걷게 될것이다.   그것이 저는 개혁 보수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

 

 

유승민 당 대표는 "대구경북은 저에게는 영원한 고향이고 안식처고 제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제 자신 대구 경북 출신이로서 고향에 대해서 무한한 애착과 애정을 가지고 저는 한 번도 정치에 지역주의를 이용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  또 "대구가 개혁의 중심이 되자 ,대구.경북민들이 영남사림의 피를 이어 받아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누구보다도 앞장서 나서고 또 공사구분도 확실하고 우리 선비정신이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때 정말 앞장설수  있는 그런 훌륭한 피를 DNA 를 물려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