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8 (월)

  • -동두천 0.8℃
  • -강릉 3.8℃
  • 서울 0.7℃
  • 비 또는 눈대전 2.0℃
  • 연무대구 3.6℃
  • 구름조금울산 5.0℃
  • 흐림광주 3.0℃
  • 흐림부산 5.5℃
  • -고창 3.3℃
  • 흐림제주 7.2℃
  • -강화 0.4℃
  • -보은 1.0℃
  • -금산 1.8℃
  • -강진군 4.0℃
  • -경주시 2.1℃
  • -거제 5.9℃
기상청 제공

정치

홍준표대표는 망자를 욕되게 하지 마라 제발!!

대구시민과 함께 더불어 민주당은 심판 할 것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8일 논평을 내고 20096월 노무현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살해하기 위해 기획했고, 결국 생물학적인 죽음으로 이르게했던 사건을, 다시 재수사 해달라고 201710박사모가 고발한 그 내용에 나오는 640만 달러. 검찰은 고발을 각하했다고 말했다 .

 

,정두언씨의 다스 고발이후 더욱 다급해졌을 이명박 전 대통령. 6.13지방선거에서 퇴락할 자유한국당의 운명에 다급해진 홍준표 대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좋은 궁합은 맞다면서

 

다스가 개인 것이니 묻지 말라는 궁색한 말을 따지고 싶지 않다. 국민들은 다스가 누구 것 인지 안다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문제는 추측되는 그 개인이 대통령이었다는 것이라며  4조원 규모 회사의 실소유주로 추측되는 인물이 대통령이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라고 말했다 .


그리고 홍준표 대표가 즐겨 쓰는 말처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그런데 해선 안 되는 것이 있다. 돌아가신 분에게 사실이 아닌 얘기로 끝없이 욕보이는 것 망자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물 타기를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

 

 

,만들어 낸 말들을 계속 회자시키고, 부풀려서 어느새 사실로 둔갑시키고  프레임을 짠다. 상황을 기획하고 뱉어내고 프레임을 짜고 가두고 뒤로 거짓을 양산하는 그 행위에 필수는 언론이라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기꺼이 타인을 희생 시킬 준비가 되어있는 홍준표 대표는 바로 적폐 그자체라고 말했다 . 또한 적폐청산과 정치보복의 프레임에 갇혀 양비론에 갈등 하는 언론들이 있다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다스는 적폐이다. 640만 달러는 정치보복이다. 왜 그런지 질문을 하고, 팩트 를 찾아 근거를 뒷받침하는 자료를 찾아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언론이다며 적폐는 두 번을 질문해 들어가면 모순이 바로 드러난다. 모든 것은 상식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

 

그리고 ,최대 야당의 당수가 중앙을 버리고 자신의 이익을 찾아 가장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오는 당신을 깨어있는 대구시민과 함께 더불어 민주당은 반드시 심판 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