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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승민 대표, 지방선거 이겨서 자유한국당 문 닫게 하겠다.

강력한 대안야당 수권정당의 모습을 꼭 보여 드리겠다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25일 대구에서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바른정당 .국민의당 통합을 위해서 그동안 여러차례 만나서 얘기를 하다가 지난 목요일 공동선언을 하게 됐다공동선언은 저하고 안철수 대표가 앞으로 통합 개혁 신당에 비젼이나 가치 지향하는 정치를 어떻게 할 거냐 에 대해서 우리 두사람이 완전히 합의해서 합의문을 발표 하게 됐다고 밝혔다 .

 

통합 진행에 대해서 유대표는 아시는 대로 국민의당 내부는 큰 혼란을 겪고 있고 24일날 전당 대회가 예정 돼 있다 . 국민의 당에 39분이 있지만 몇 분이나 통합 신당에 합류 할지 아직은 불확실한 상황인데 그분들 중에 소위 중재파라는 그분들을 설득하기 위해 안 대표도 그렇고 저도 최대한 그런 작업을 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설명했다 .

 

그러면서 저희들 희망은 통합개혁신당이 나아갈 길에 찬성하시는 분들이 통합 개혁 신당에 합류를 하셔서 우리 신당이 원내 교섭 단체는 물론이고 국회(20)에서 캐스팅 보드를 행사 할수 있는 그런 신당이 되기를 저는 소망한다고 말했다 . .

 

문제인 정부에 대해서는 저희들 나름대로 원칙과 기준, 대안을 가지고 협력할 것은 흔쾌 하게 협력하고 비판하고 견제할 부분은 끝까지 저희들은 견제 하겠다 .이런 원칙을 세 웠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유 한국당과는 다른 ... 잘못은 끝까지 바로 잡는 강력한 대안 야당 수권 정당의 모습을 꼭 보여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

 

유 대표는 대구 경북에 와서 이런 행사를 갖게 돼 저로서는 감개가 무량하다 .이번에 정치적인 선택 제 정치 인생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중요한 선택이라는 걸 절감하고 있고 통합개혁신당이 꼭 성공할수 있도록 대구 경북에서도 시.도민들의 마음을 꼭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볼 생각이라면서 언론인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잘못하면 따끔하게 질책도 해 주시고 저희들이 잘하면 칭찬도 해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개혁적 보수 와 합리적 중도에서 정체성을 갖는 양당이 힘을 합쳐서 정말 한국정치를 바꿔 보자 . 그런 취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우리 대구 경북에서도 오랬동안 정체되어 있던 대구 .경북의 정치에 새로운 경쟁 활력소가 저는 분명히 될거라고 생각한다 . 저희들이 잘하면 대구 경북에서 선택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면서 . ”경쟁의 새로운 힘을 가져와서 오히려 자유 한국당도 긴장할 수 밖에 없고 또 더불어 민주당도 지금 높은 지지도에 취해 가지고 자만하지 않도록 하는 그런 새로운 힘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강조했다 .

 

그러면서 류성걸 시당위원장님, 권오을 도당위원장님 두분 모시고 우선은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후보를 내서 좋은 승부를 벌이겠다. 그리고 그 이후에 총선 대선까지 저희 통합개혁신당이 나날이 발전하고 더욱 강력해지는 그런 정당이 되도록 모든 것을 다 바치도록 하겠다 고 다짐했다 .

 

함께 참석한 바른정당 류성걸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가 주목을 받고 있고 대구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야 할 그런 때 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 언론인 여러분 필요하면은 여러 의견들 ,또 잘하면 칭찬과 아울러서 좋은 말씀도 함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바른정당 권오를 경북도당 위원장도 다양성과 경쟁구도를 통해서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견인차 역할을 우리 정치권이 해야 되겠다유승민 대표는 대구.경북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이다. 유승민 대표께서 살아온 과정 정치적 과정 그 어려움에서도 꿋꿋하게 옳은 길을 가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셨는데 지역 언론인 여러분들이 지역의 가장 정치적 자산 유승민 대표 , 통합개혁 신당 적극적으로 도와 달라고 말했다 .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양당 통합후 지역위원장 선정에 관해서는 사전에 얘기 된게 없다 . 통합 하자마자 각 지역안에서 갈등을 불러올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서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대구시장 .구청장 그런 후보는 아직 꺼내 놀 단계가 아니고 정치를 안하는 사람 포함해서 좋은 사람을 찾아보려 한다 면서 나름 고심하고 있음을 내 비쳤다

 

 


유 대표는 지방선거는 정당보다 인물을 본다 . 저는 후보만 좋으면 충분히 해 볼만하다고 생각한다며 저희들이 자유한국당 이겨가지고 대구시장 선거에 승리하면 한국당 문 닫겠다고 그랬으니까 한국당 문을 닫는 게 한국정치 발전에 도움이 되니까 한국당 문 닫도록 노력해 보겠다 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

그리고 기존 정치인의 인지도보다는 저희 당의 후보는 살아온 길이나 경력이 참신한 분이면 좋겠다사람 찾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찾고 있다 밝혔다 .

 

올해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자유 한국당에 대한 지지가 최근처럼 이렇게 낮은 적이 없었다 . 굉장히 취약한 상태라 보고 저희들 충분히 민주당하고 자유 한국당하고 3 파전 경쟁을 승부를 해볼 수 있다 생각한다면서

 

김부겸 장관의 대구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본인은 절대 출마 안한다고 그러더라 ,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고 당에서 출마하라고 하면 어떡하겠냐고 하니 그럴리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모르지 않냐며 김 장관의 출마 가능성을 예상했다 .


“( 바른정당 )당명은 공모 중이고 3,000개 정도가 들어 왔다 . 제 마음 속에는 마음에 드는 당명이 있지만 제가 괜히 입을 뗏다간 이상해지니까라며 말을 아꼈다 .

 

국민의 전당대회 끝난 직후쯤 저희들 당원대표자회의를 할 거고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통합이 의결되고 저희들도 의결되고 하면 각 당에서 수임 기구를 정하고 의결한다, 그러면 양쪽 수임기구가 합동 회의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모든 것을 정하면서 통합 전당대회를 하면 절차 끝난다고 과정을 설명하면서 저희들은 24일 국민의당 전당대회 이후에 바른정당 당원대표자회의’ ‘수임기구 합동회의’ ‘통합 전당대회최대한 빨리 하고 싶은데 국민의당 내분이 있기 때문에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고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

 

유 대표는 자신의 출마설에 관련해 그동안 대구시장이나 서울시장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씀 드렸다 . 저한테 기회가 온다면 2022년에 대선에 출마해 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다자신의 속 마음을 밝혔다 .

 

 

그리고 저희들 통합을 하니까 민주당. 한국당 양쪽에서 악담을 많이 하는데 저는 그만큼 그 사람들이 무섭고 초조하기 때문에 그런 얘길 한다고 생각 한다 , 홍대표도 속으로는 떨고 있을 것이다 .총선부터 2년간을 이 사람들이 무기력증에 빠져 가지고 ...

 

지난주 갤럽 조사에 따르면 저희가 9석에 8% 고 한국당 118석에 9% . 자유한국당의 저 무기력증이 결국은 지방선거 이후에 자유 한국당의 소멸로 이어 질거라고 본다. 그때 되면 지금 자유한국당 계신 분들이 상당 부분 통합신당 쪽으로 총선이 110 개월 남았기 때문에 이제 자기들 선거가 눈앞에 닥치기 때문에 그때 되면 국회의원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고 예상했다 .

 

유 대표는 안 대표와 제가 제일 역점을 두는 분야는 경제나 민생쪽이라고 말하면서 저희들은 거기에 당분간 집중을 하겠다고 말했다 . 더불어 민주당은 위험하고 불안하게 나아가니까 이 정권이 자유한국당은 한번씩 이념이나 색깔이나 이렇게 좌파 국가주의다 이런 식으로 그렇게 공격하는데 하나하나를 세금이든 집값이든 규제든 꼼꼼하게 하는 것은 자유한국당이 못하는 것 같다고 평가절하 했다.

 

그리고 저하고 안 대표가 공동대표를 해서 대단한 권력을 누리겠다는 게 아니라 책임을 지고 제일 중요한 초기에 신당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 6.13 )지방선거의 결과에 상관없이 둘다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저는 신당이 어느 정도 안착을 하면은 그때 가서는 제대로 하는 방법으로 경쟁을 해서 새 지도부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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