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6 (화)

  • -동두천 5.3℃
  • -강릉 3.4℃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4.8℃
  • 구름조금울산 5.2℃
  • 맑음광주 9.3℃
  • 맑음부산 5.0℃
  • -고창 3.4℃
  • 맑음제주 8.8℃
  • -강화 2.7℃
  • -보은 4.0℃
  • -금산 4.6℃
  • -강진군 6.8℃
  • -경주시 5.1℃
  • -거제 6.5℃
기상청 제공

정치

김대현 원장 출마선언 , 탑 클래스 수성시대 열겠다

‘탑 클래스 수성을 위한 7가지 약속’을 제시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김대현 전 대구광역시 교통연수원장이 6일 수성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원장은 탑 클래스 정책과 리더십으로 강남을 뛰어넘는 수성구를 만들라는 수성 구민들의 엄중한 명령을 가슴에 새기며 수성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수성구는 교육·문화·복지 등 모든 면에서 대구를 대표하고 특히 교육은 대한민국 1등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수성의 리더십이 최고여야 한다강남을 뛰어넘는 수성구는 그 명성에 걸맞게 무엇을 하던 탑 클래스 정책이 나와야 하고, 탑 클래스 정책을 만들고 실천할 수 있는 탑 클래스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그는 강남을 뛰어넘는 수성구를 위해 리더십 대개혁이 절실하며 젊고 신선하면서도 최고의 리더십이 탑 클래스 수성구의 1등 도약을 책임져야 한다. 그 엄중하고도 막중한 책임을 제가 지고 나가겠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밝혔다.

 

김 전 원장은 수성 구민들에게 탑 클래스 수성을 위한 7가지 약속을 제시했다.

 

먼저 교육, 꿈꾸겠습니다공약에서 진학·진로지원정보센터 운영, 교육멘토링사업, 신나는 방과 후 교실 지원 등을 통해 10대에서 80까지 두루 행복하고 든든한 인생 3모작, 탑 클래스 교육 실현을 약속했다.

 

구청장 직속 안전수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구민 안전 관련조례를 제정해 여성과 어린이,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지키겠습니다공약도 내놓았다.

 

 

김 전 원장은 지난 2일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를 등록했으며 이번 수성구청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을 노린다.

 

그는 지난 20년 오로지 보수 유일 정당 자유한국당을 지켜왔다면서 젊고 최고의 리더십으로 자유한국당의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새로운 시작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원장은 수성구에 소재한 경신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려대 경영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석사를 거쳐 경북대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아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지방자치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지식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29세 때 국회의원 정책 보좌관을 지내 중앙정치와 정책, 예산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경험한데 이어 30대 때는 대구시의원으로서 지방행정 경험도 쌓았다.

 

대구시 공공기관인 대구광역시 교통연수원장을 연임 포함 36개월을 지내면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김대현이 걸어온 길>

· 효목초등학교 졸업

· 경신중·고등학교 졸업

·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 고려대 정책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 경북대 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박사)

 

· ) 대구광역시 교통연수원장(일반직 공무원 2급 대우)

· ) 대구광역시의원

· )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정치발전분과 부위원장

· ) 한나라당 중앙연수원 교수

· ) 경일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 ) 국회의원 보좌관

· ) 대구시교육규제완화위원회 위원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