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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191.6km 고속화철도 사업 추진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0개 지자체장 대구에서 공동선언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에서 광주까지 1시간 만에 갈수 있는 내륙철도 추진사업이 시작됐다 . 대구시, 광주시 등 경유지 10개 지자체는 39일 대구에서 달빛내륙철도조기 건설을 위해경유지 지자체장 협의회를 발족하고 2018년을 달빛내륙철도 건설 원년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 경유지 지자체 : 대구·광주·담양·순창·남원·장수·함양·거창·합천·고령

 

대구시와 광주시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등 경유지 지자체장이 모두 모여 달빛내륙철도 건설에 대한 당위성을 공유하고 2019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된달빛내륙철도건설 사업이 자칫 경제성 논리만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경우 우리 지역은 물론 국가경쟁력 저하에도 직결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대정부를 상대로 공동선언문도 채택할 계획이다.

 

강사로 초청된 대구경북연구원 한근수 박사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잠재적 유발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이 될 것이며, 달빛내륙철도는 그 대표적 사업으로 경제성이 낮을 경우 예타면제 사업 등으로도 반드시 추진하여 남부광역경제권 구축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달빛내륙철도는 대구-광주간 191.6km 전 구간을 잇는 고속화철도이며 총사업비 6조 원 이상을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내년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경우 공사기간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예정하고 있다. * 200250km/h로 주행하며, 광주대구간 1시간 이내 주행가능하다.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영·호남 지역의 낙후된 교통 여건을 개선해 동서간 인물적 교류 활성화와 지역간 연대를 강화할 것이며, 호남·전라·경부·대구산업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과의 연계교통망 구축을 통해 경유지 주민들의 편리성과 탄탄한 남부경제권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출범식은 10개 경유지 지자체장들이 달빛내륙철도의 건설을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해주신 뜻깊은 날입니다. 지자체장들의 열정적인 결의는 그동안 침체해 있던 영·호남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와 경제성장을 위하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간절히 염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달빛내륙철도가 건설되면 거쳐 가는 시·군 자치단체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여 영호남을 탄탄한 남부경제권의 벨트 안에 묶어주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며, 나아가 환동해와 환황해의 연결길로서 머지않아 영호남의 실크로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광주시는 국책사업 반영을 위한 논리개발과 효과분석을 위해 자체 사전 타당성 학술용역을 금년 상반기에 발주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국회포럼 개최와 함께 2019년도 국비확보 및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적극적으로 설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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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