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수)

  • -동두천 20.1℃
  • -강릉 23.1℃
  • 구름많음서울 20.5℃
  • 구름조금대전 23.3℃
  • 맑음대구 22.6℃
  • 구름조금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21.2℃
  • 구름많음부산 17.2℃
  • -고창 21.0℃
  • 구름많음제주 18.2℃
  • -강화 15.9℃
  • -보은 22.4℃
  • -금산 22.7℃
  • -강진군 19.0℃
  • -경주시 23.0℃
  • -거제 18.8℃
기상청 제공

정치

남칠우 “니 뭐라카노” 출판기념회 개최

수성발전, 대구발전을 위해 땀과 눈물을 쏟겠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 수성구청장에 출마하는 남칠우 박사가 13일 오후 3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A홀에서 남칠우 박사의 저서 [남칠우 니 뭐라카노-새로운 수성을 위하여] 출판기념회가 개최되었다.

 

남 박사는 수성구민에게서 김부겸에 이어 남칠우의 기적을 또 한번 만들어주신다면 김부겸은 대구의 아들을 넘어 대한민국의 아들로 도약할 수 있다면서

 

존경하는 수성구민 여러분들 남칠우가 특정정당의 지역정치화 돌파구를 마련을 위해 20여년동안 도전했습니다. 20 년 전 수성구에서만 4번의 낙선에서 실패를 경험했지만 하지만 잃을 것보단 얻을 것이 많았고, 민심 앞에선 한없이 겸손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

 

그리고 저 남칠우 4번이나 김부겸의 철학과 정신을 이어받아 저의 모든 것을 들고, 마지막 도전에 나섰다. 수성구민 여러분 과연 누가 김부겸과 함게 호흡을 맞출 수 있겠냐!

남칠우가 김부겸과 함께 수성발전, 대구발전을 위해 땀과 눈물을 쏟겠다고 말했다 .

 

후배이자 동지인 저 남칠우가 뒤에서 김부겸을 밀면서 수성구를 대한민국 1번지, 늘품 지방자치단체로 만들어내고 수성 르네상스의 시대를 활짝 열어 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남칠우 박사는 지난 20년 동안 4차례 총선에서 대구 수성구()에 출마하여 지역주의 타파와 대구부흥을 외쳤다. 저서에서 남 박사는 45기의 뚝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성을 대한민국 1번지로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했고 아내가 쓴 편지45기의 도전을 함께해준 동지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 이미연 님의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행사에는 또 저자의 은사인 건국대학교 소치형 박사는 저서 속에 담긴 인간 남칠우의 삶을 되돌아보며, 미래 수성을 위한 정치인 남칠우의 소명에 관해 이야기했다 .

 

이날 행사에는 정치인이나 명사들이 아닌 수성구민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수성구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고산 주민 양수길 회장이 축사했다. 또한, 1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행사장 인근을 가득 채웠다. 많은 참석자들은 남칠우 박사의 꿈을 응원하며, 남칠우 박사와 함께 대한민국 1번지 수성을 만들어가자 선언했다.

 

수성구청장에 도전하는 남칠우 박사는 출마선언 및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이변이 없는 한 민주당에서 16년 만에 배출한 수성구청장 후보가 된다. 지난 15, 16, 17, 19대 총선에 수성구()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였으며, 6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선대본 조직총괄본부장, 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대통령 후보 대구선대본 상임본부장에 역임한 바 있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