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금)

  • -동두천 8.1℃
  • -강릉 11.2℃
  • 황사서울 7.9℃
  • 황사대전 13.0℃
  • 구름조금대구 13.9℃
  • 구름조금울산 12.7℃
  • 맑음광주 11.2℃
  • 구름많음부산 13.2℃
  • -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2.7℃
  • -강화 7.3℃
  • -보은 13.2℃
  • -금산 12.4℃
  • -강진군 11.9℃
  • -경주시 13.8℃
  • -거제 14.2℃
기상청 제공

정치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대구청년 응원 !

대구시 2020 청년희망 대구건설 ‘청년정책 시행계획’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2018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총 67개 사업에 1649억 원 규모로 지난해에 비해 8개 사업, 221억 원의 예산이 증가했다. 청년정책 시행계획 분야별 담당부서는 4. 514시 개최되는 청년정책TF(단장 : 김승수 행정부시장) 1차 회의에서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추진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일자리·주거·문화예술 등 청년과 관련되는 여러 부서의 청년정책을 총괄하여 수립하는 계획으로 대구시는 2016년부터 매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청년정책을 총괄 조정하고 있다.

 

시는 청년정책 시행계획추진을 위해 관련부서를 팀원으로 하는 청년정책TF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회의를 갖고 추진성과를 점검·평가하고 있다. 3년째 운영되고 있는 청년정책TF는 타 시·도는 시행하지 않는 대구만의 청년정책 추진체계로서 여러 부서로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 추진 부서간 협업과 연계, 시너지효과를 제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는, 청년의 사회진입 단계·경로별 지원 시범사업 추진과 ··관 협업TF를 통한 청년 희망 도시공동체 거버넌스의 운영이라 할 수 있다.

 

청년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가 학업기에서 직업기로의 전환, 즉 사회에 진입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과정에 대한 어려움이라고 보는 대구시는 기존의 청년정책에서 다루지 못하고 있는 사회진입 단계와 경로별 다양한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진입 단계·경로별 지원 시범사업은 단순한 일자리확보차원에서 탈피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1단계) ‘상담·연결’, (2단계) ‘진로탐색’, (3단계) ‘다양한 실험·도전 지원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 시범사업 경과와 성과는 현재 대구시가 대구의 특성을 반영하고 청년의 계층별·생애이행단계별 지원 방안으로 준비중인 대구형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의 사회진입 이행단계·경로별 지원 시범사업>

 

 

(1단계) 청년정책으로의 유입과 청년 권익향상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