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금)

  • -동두천 7.2℃
  • -강릉 14.0℃
  • 황사서울 6.8℃
  • 황사대전 11.4℃
  • 맑음대구 16.0℃
  • 황사울산 15.3℃
  • 황사광주 11.8℃
  • 황사부산 16.1℃
  • -고창 9.5℃
  • 연무제주 12.5℃
  • -강화 6.5℃
  • -보은 11.4℃
  • -금산 9.9℃
  • -강진군 12.2℃
  • -경주시 15.4℃
  • -거제 15.4℃
기상청 제공

교육

대구콘텐츠코리아랩, 전국 유일 3년 연속‘우수기관’선정

3년간 75개팀 창업 지원, 11만명 이상의 창작자들 이용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평가에서 전국 유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 원의 인센티브 지원금 확보했다.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콘텐츠창작 저변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을 운영 중인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우수평가를 받아, 지역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지원성과를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억 원의 인센티브 지원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평가대상 : 8개소(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기, 경북, 전북, 충남)

2017년 개소한 전남, 충북은 평가에서 제외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6년부터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한해도 빠짐없이 우수평가를 받아온 유일한 기관이 되었으며, 대구의 콘텐츠 창작자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작 인프라와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 스타트업 리그’, ‘브랜딩 프로젝트’, ‘소셜벤처 리그등 대구에 특화한 다양한 콘텐츠 육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대구 창작자들의 콘텐츠 창작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 리그 : 콘텐츠 분야 창업을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브랜딩 프로젝트 : 지역 스토리텔링과 상품을 결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콘텐츠 상품 개발 지원 프로그램

소셜벤처 리그 :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그 결과 지난 3년간 총 75개팀의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다양한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총 11만명 이상의 창작자들이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을 이용하는 등 지역의 콘텐츠 인재양성 및 콘텐츠 창작·창업 활성화에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콘텐츠 상품의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의 상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현대백화점과 연계한 <D-Makers Market>을 지난 328일부터 8일간 개최하여 11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향후,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 대표 콘텐츠 발굴을 위해 기업·기관·단체 연계를 통한 유통, 서비스, 투자유치 지원 등 창작·창업 이후의 후속지원까지 강화·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평가에서 거둔 대구콘텐츠코리아랩의 우수한 성과는 지역 창작자들의 열정적인 창작 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콘텐츠 창작자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가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