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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권오을 위원장,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

-보수교체와 도정혁명이라는 시대 과제 완수를 주장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은 1614시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수교체와 도정혁명의 시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반시대적이고 반국민적인 낡은 수구로 전락했고, 친노 폐족이 장악한 정부여당은 무능한 패권행태로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간다적대적 공생 관계인 양당에 대한 심판이야말로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적 과제라고 말했다.

 

, “특히 경북은 자유한국당이 깃대만 꽂아도 당선되는 지역주의에 기생해서 독주해왔다누릴 것만 누리고 국가와 지역에 대한 의무는 방기해 온 TK 여당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경북은 고령화와 저출산의 위기가 가장 심각한 위험지역이라며 사생결단의 의지와 희생으로 혁명 같은 도정혁신을 통해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와 지역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도정의 역량을 인구증대에 집중해야 한다, “경북도 예산으로는 감당 못 할 SOC 공약을 남발하는 대신에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생중심 정책을 도민들에게 제시하여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1) 신혼부부에게 주택자금 1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2) 어린이집의 전일제 운영(8~19)과 공립화 추진

3) 국가 의무교육인 중학교 전체 의무급식(무상급식)및 교과서와 교복 지원

4) 기업유치를 위한 공장용지 무상임대와 각종 인센티브 제공

5) 농민기본소득보장제 시행

등을 공약했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91년에 경북도의회 도의원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3선을 하면서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국회의원 임기 중에는 국회의원 273명 중 평가 1위로 16대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제25대 국회 사무총장, 바른정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2011년에는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청조근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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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