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월)

  • 흐림동두천 21.1℃
  • 흐림강릉 20.9℃
  • 서울 21.7℃
  • 대전 24.6℃
  • 흐림대구 25.1℃
  • 구름많음울산 25.0℃
  • 광주 25.7℃
  • 구름많음부산 24.9℃
  • 흐림고창 25.4℃
  • 흐림제주 26.4℃
  • 구름많음강화 21.2℃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3.9℃
  • 흐림강진군 ℃
  • 흐림경주시 24.5℃
  • 흐림거제 26.2℃
기상청 제공

정치

영호남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한 목소리...

권영진 대구시장과 경유지 국회의원 등 200여명 참석

 

 

[ 더타임스 마태식기자 ]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3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등 경유지자체 단체장과 장병완·주호영 등 영호남 국회의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해 달빛동맹에 이어 가까워진 양 지역의 협력 발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


이 행사를 공동주관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개회사에서 달빛내륙철도는 새정부 대선공약에 포함된 영호남의 상생사업이다지금처럼 동서축의 교통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양 지역의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해 남부경제권은 경쟁력을 잃어가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1시간대 동서연결 고속철이 완성되면 1,300만명 이상의 공동생활권을 형성하여 남부광역경제권이 구축돼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더 나아가 남북철도로까지 하나로 묶어 중국, 러시아 등까지 연결하면 동아시아철도공동체도 현실이 될 것이다고 그 효과를 예상했다 .

 

아울러 정부의 강한 의지 속에 이 사업이 현 정부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제안했다.


발제자로 나선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는 인구와 지역총생산액(GRDP)이 수도권에 50% 집중돼 지역경제의 자생력이 더욱 약화되고 있다수도권 집중구조 분산을 위하여 지역발전을 통한 신경제권 형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직접 영향권에만 431만명이 거주하고, 다양한 산업클러스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남부권 광역경제산업벨트가 형성될수 있다는 점에서 공급을 통한 수요창출의 유의미한 접근도 검토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였다.

 

한편, 영호남 지역국회의원들도 달빛내륙철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내년 국비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혀 2019년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연구용역비 10억 원이 국비에 반영될지 주목된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