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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민주당 대구시와 첫 예산정책간담회

국비와 현안사업 ‘민주당-대구시 공동협력하기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남칠우)1123일 오후2시 대구시와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대구시가 역점 추진중인 국비예산증액사업 및 주요현안사업 관철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남칠우위원장은대구시당과 대구시가 머리를 맞대고 대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가 이제라도 마련되어 기쁘다. 이를 계기로 대구시는 여야를 떠나 대구시 현안사업. 국비확보 등 문제해결을 위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을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 대구시당은 기꺼이 대구시민을 위해 대구시와 하나가 되어 대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힘이 되겠다고 협력의 뜻을 밝혔다.

 

특히 남칠우 시당위원장은 도심에 위치한 제2작전사령부, 방공포병학교 등 군시설을 이전하여 수십 년 지속된 주민재산권 침해, 동구혁신도시와의 단절 등의 문제를 해결을 위해 대구시가 민주당과 함께 적극 앞장설 것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각 분야별 사업과 국비확보에 민주당 대구시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

 

김우철 대구시당 사무처장은대구시가 역점 추진 중인한국물기술인증원유치를 위해 여당인 민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가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제안했으며, “대구의 물산업클러스터 예산 확보를 위해 대구시가 환경노동위원회는 물론 예산결산위원회에서도 치밀한 사업설명과 예산확보 전략이 필요하다며 국토교통전문위원 당시 경험담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그밖에 동석했던 지역위원장들은 서대구KTX역사문제, 도청후적지 개발문제, 달서구 열병합발전소 위해성 문제, 지역 내 문화 인프라 부족 및 정책과제, 청년일자리 창출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대구시에서도 담당 국장들이 깊이 있는 설명을 하는 등 열띤 토론이 오갔다.

 


한편 예산정책간담회에 앞서 남칠우 위원장 등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20여분에 걸쳐 시정현안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나누었다 . 이 자리에서 남칠우위원장은 대구시가 시정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출신 의원들은 물론 민주당 내에 이미 구성되어 있는 TK특별위원회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배석했던 김우철 사무처장도 대구출신 민주당 현역의원이 10명을 넘고, 상임위별 의원명단도 대구시측에 전달한 바 있다.”며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밝혔다.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김우철사무처장, 서재헌 동구갑지역위원장, 이승천 동구을지역위원장, 윤선진 서구지역위원장, 이헌태 북구갑지역위원장, 권오혁 달서구갑지역위원장, 김태용 달서구을지역위원장, 김대진 달서구병지역위원장, 유지웅 김부겸 국회의원 보좌관, 이상일 정책실장, 진단비 공보국장 등이 참석하여 대구시 국비예산사업 및 정책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보고와 논의를 나누었다.

 

대구시에서는 이상길 행정부시장 , 진용환 도시철도사업본부장, 정해용 정무특보 , 장원용 소통특보 , 정영준 기획조정실장 , 김창엽 공항추진본부장 , 남희철 도시기반 혁신본부장등이 참석했다 .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